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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기 일주일전에 전화로 예약해야지만 먹을 수 있다는 비빔만두 맛집 누리손만두. 이게 이번 대전방문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치즈비빔만두 맛집 누리손만두
미리 방문일 시간 메뉴를 전화로 예약해야지만
먹을 수 있는 누리손만두. 오픈시간에 맞춰 방문예약을 했기때문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주변에 나같은 사람이 두팀 더 있었다.

'금일 주문은 마감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가게 문열기 전부터 붙어있는 가게는 처음이다. 아마 오늘 예약은 다 찼기때문에 예약이 방문하는 손님이 헛걸음하는걸 방지하려고 붙여놓은듯하다.
대부분 먹는 메뉴는 치즈비빔만두와 만두전골인데, 비빔만두는 1.5인분정도되는 양이라 둘이서 만두전골까지 먹을순 없어서 아쉬운대로 치즈비빔만두만 맛보기로한다.

바삭한 튀김만두 안에 고기와 치즈가 만두소를 차지하고있다. 부드럽고 고소한데 바삭하기까지
일단 기본간장에 제일 먼저 찍어서 먹어봤다.
뜨거운 육즙이 줄중흐르니까 입술데이지않게 조심해서 먹을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새콤한 쫄면야채비빔을 곁들여먹으면 자칫느끼할수있는 치즈군만두의 아쉬운 부분을 꽉 채워줘서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치즈비빔만두는 14,000원인데 만두가 무려 12개나 있어서 꽤나 양이 든든했다.

일주일전에 예약하고 방문해서 먹을 만한 가치가 있었던 누리손만두의 치즈비빔만두.

구움과자로 유명한 정동문화사.
에그타르트와 휘낭시에 구움과자로 유명한 곳으로 두번째방문이다.
첫방문에는 작은 가게였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장사가 너무 잘되고 웨이팅이 심해져서 현재의 단독 건물로 이전했다고 한다.

오픈을 낮12시에 하는 과자집은 처음이라 신선했다. 아침밥을 먹고 가도 아직 열지 않은 빵집이라니. 대신 아침8시부터 대기표는 나눠주고
가게 내부에서 기다릴수 있다고한다.
저렇게 산처럼 쌓인과자들이 다른 장식장에 더있다.

정동문화사 메뉴이다. 구움과자와 음료 두 분야 모두 확인가능하다. 음료는 과자와 어울리는 정도로만 적당히 구비되어있는편이다.
매장이용시 1인 1음료 주문원칙을 지켜야한다.

왼쪽부터 치즈크럼블휘낭시에 , 베이직휘낭시에, 에그타르트, 홍차까눌레 이다.
음료는 아이스라떼와 따뜻한 바닐라버번티를 주문했다.
바닐라버번은 TWG제품으로 루이보스에 블렌딩을 한 차라서 카페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날이 더웠지만 구움과자에는 따뜻한 차가 어울릴것같았는데 역시나 잘어울려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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