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휴일...... 전혀 한가하지 않게 아주 스파르타식으로.... 한달 전부터 나들이를 준비했다......... 코시국때문에 전시회며 박물관이며 볼거리가 너무 줄어든게 전시회 관람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진짜진짜 오랜만에 미술품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 날을 손꼽아 기다렸어~~~~~~~~~~~~ 이름도 생소한 앨리스 달튼 브라운~~~~ 미국사람인가보더라 모든 작품들이 자기가 살던 곳 머물렀던 별장 등등을 소재 삼아 그림을 그려왔는데 우와~~~ 감탄이 절로나왔다~~~ - - - 입장 전에 주의사항을 알려주는데 그림은 카메라 표시가 그려져있는 작품 단 3개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 외에는 모두 촬영 불가!! 내부에 직원들이 사진찍는거 많이 감시하고 있으니까 .....
일 상 리 뷰
2021. 10. 4.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