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들어간 카페 길가다 진짜 눈앞에 있길래 들어간 곳인데 나중에 찾아보니 리뷰도 많고 2호점을 낸 카페란다 완전 럭키 손님이 없어서 아직 문을 열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2시에 오픈을 하는 곳 문 연지 얼마 안되어서 손님이 뜸한 것이었다 ㅎㅎ 앉을 곳이 진짜 많아서 1차 놀람 손님이 많지 않은 틈을 타 카페 이곳저곳을 둘러본다........ 다인석은 특정인원 이상만 앉을 수 있게 해두신 점이 좋았다 벽 뒤로 이렇게 다락같은 공간도 있다 보아하니 여기도 이용할 수 있게 방석이랑 소품들이 있었는데 엉덩이는 아프겠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보였다 ㅎㅎ 앉을 자리가 진짜 많아서 사람이 대체 얼마나 많이 오는 카페길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내가 완전 반한 공간 가게 중..
카 페
2022. 1. 12.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