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치즈가츠가 유명한 유가츠 서울숲에 유명한 일본식 돈까스 집이 여러곳 있다. 정돈 성수가츠 유가츠 지난 번에 정돈은 본점도 가봤겠다 새로운 곳에 도전하려고 이번엔 성수동 유가츠에 방문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다기에 성수동에 볼 일 도 있고 하여 1등으로 입장하려고 일부러 오픈시간 11시 30분에 도착했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고~ 1등으로 무사히 들어올 수 있었다 오픈 10분 전이었는데 대기명단 적으러 내려갔다가 들어와서 기다려도 된다고 하시기에 착석~~ 플랜테리어 기분 좋다 서울숲 뒤편은 저층건물이 많아 그런지 이런 반지하 가게들이 종종 있다 전에 갔던 꾸아도 이렇게 정글처럼 풀이 우거지게 장식해놓으셨는데 비슷한듯 달라 어디든 마음에 든다 - 유가츠는 가게가 그리 크지 않다 다해서 10테이블 정도? 오..
삼각지 우대갈비맛집 몽탄 전참시 이영자 추천 맛집 맛있는 녀석들 출연 맛집 줄서서 먹는 우대갈비 몽탄짚불구이에 저도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원래도 유명한 맛집이랫는데 맛있는 녀석들 방송보고는 진짜 너무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서 주말에 당장 갔습니다 웨이팅 이야기를 익히 들었던지라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갔는데 1 평일 이른 저녁에 방문하면 대기 없음? 2 주말의 경우 열시전 대기줄 서면 점심 12시~1시 사이 식사 가능? 3 저녁식사 원할시 12시 넘어서 방문해도 식사가능?? 나의 케이스 주말 오전 9시 30분 도착 대기6번 12시 식사 가능 가게 오픈 전 대기마감 9시 30분쯤 대기줄 합류했고 10시 되기 조금 전부터 사람들 몰려들기 시작 대기명단 작성 전에 이미 대기줄이 골목 끝까지,,,,, 10시 57분 부..
경주 보문단지 보문호수 한옥카페 아덴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핫플의 기운 사람이 참 많았다,,,,, 그런데 내가 들어갔을 때는 고작 열두시 ,,,,? 누가 열두시에 점심안먹고 카페오나 했더니,,, 여기 다 모여있네,, 심지어 카페안은 이제 막 채워지기 시작ㅎ 입구에서부터 눈을 사로잡는 연못정원 뷰,,,, 날씨도 좋고,,, 가게도 예쁘고,,,, 비록 연잎이 다 시들었을지라도,,, 이런 정원 보기가 드문데 생각보다 규모가 있어서 놀랐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빵들~ 베이커리 카페답게 다양하고 많은 종류의 빵들이 즐비해있다 진짜 다 하나씩 먹어보고 싶었는데 밥을 먹고와서 ㅠ 이 집의 시그니처인 경주 긍정빵과 내가 먹고싶은 데블스크로와상을 선택~~~~ 경주 긍정빵과 경주 달빛빵 차이 얼핏보면 비슷하게 생긴..
동대문엽기떡볶이 신메뉴 매콤크림분모자떡볶이 할인 주문 후기 맛있게 ~ 매콤한~ 동대문엽기떡볶이~ 요즘은 전화주문을 안하니 이 노래 아는 사람도 점차 사라지려나,,,, 사랑해 마지않고 주기적으로 생각나서 주문해먹는 엽기떡볶이에서 로제떡볶이에 이어 크림떡볶이를 출시했다는 소식~~~ 게다가 로제와는 다르게 할인행사도 한다고??? 뭐지,,,, 크림에 자신없나...! 유튜버한테 싹 광고 돌리면 로제처럼 주문폭주할터인데 여튼 나는 조금 더 있다가 먹으려고 했는데 할인을 무려 6천원이나 해준다기에 부랴부랴 주문해서 마지막날 먹어보았다 매콤크림 분모자떡볶이 기본구성 분모자 베이컨 소세지 브로콜리 떡 x 나는 떡이랑도 어울리는지 맛보고 싶어서 떡 1번 추가(+1000) 나는 솔직히 엽떡에서 완전 생태계파괴지만 분모자떡볶..
하늘파랗고 날씨 좋은날 성수동에 볼일도 볼겸 겸사겸사 휴일 점심은 성수동 서울숲 꾸아에서 먹기로 결정~~~~ 전부터 찜해둔 곳인데 왜냐하면 외부 문부터 시작해서 계단내려가는길이며 가게 내부며 완전 컨.셉.충. 정글 숲 헤치고 나오니 갑분베트남 분위기에 취한다,,, 여행못가는 코시국에 베트남 여행온 기분도 나고 ㅎㅎ 꾸아 이용방법 도착하면 제일먼저 1. 테이블링 기계에 인원수와 메뉴를 입력 2. 휴대폰에 입장안내가 뜰 때 까지 대기 3. 미리 주문을 했기 때문에 들어가서 자리 안내만 받으면 5분안에 음식 등장 내부도 한쪽벽은 정글마냥 풀이 우거지고 라탄조명에 사진 불상 등등 베트남 느낌 물씬나는 소품들이 즐비합니다 저 젓가락과 덜어접는 그릇도 베트남에서 공수해오신건지 촌스러운듯 독특한게 무척맘에들더라 바로..
시청맛집 50년전통 유림면 메밀국수 온메밀 비빔메밀 후기 요즘같이 찬바람 불때면 뜨끈한 국물 생각나고 뜨끈한 국물하면 담백하니 하염없이 들어가는 유림면 온메밀 국물이 생각난다 주말 점심 방문했는데 역시나 오래된 맛집 답게 대기줄이 ㅠㅠ 앞에 한 5팀 정도라 금새 들어가긴 했다 20분정도 기다린듯...? 회전율은 빠른편 대기는 그냥 가게 앞에 서있으면 차례대로 입장한다 유림면은 선불제이다 입장하기 앞서 큐알코드 찍고 카운터에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 한 뒤 자리가 생기면 안내해 주는 시스템이다 나는 온메밀 2 비빔메밀 2 메밀국수 1 를 주문했다 4인이서 5그릇 ㅎㅎㅎㅎㅎ 양 적을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다 맛보고 싶어서 ㅎㅎㅎㅎㅎㅎㅎ 온메밀은 휴게소 우동을 좋아하는 나에게 아주 익숙한 비주얼이다 오랜만..
기분 좋은 휴일 아침 가까이 사는 지인과 갑작스러운 브런치 약속을 잡았다 갑작스러운 만남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지만 누구와 만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안양에 동편마을 처럼 판교에도 먹자골목 같이 주택가 사이사이 맛집과 커피가게가 즐비한 곳이 있었다 오늘 방문한 곳은 라마네 의식주 찾아보니 똠얌쌀국수와 반미 맛집이라고 한다. 먹다보니 다른 테이블에 중년 분들은 일반 쌀국수를 주문해 드시기도 하더라 똠얌쌀국수가 약간 범접하기 어려운것일까 가게 분위기는 이런느낌 무질서 속의 질서 편안한 가정집 느낌이다 너.무. 귀.여.워. 나를 딱 쳐다보고 있는 저모습..... 인형같은 강쥐가 넘넘 사랑스럽다 평소 강아지 무서워함 폴딩창문 옆으로는 작은 테라스에 야외테이블이 2개정도 있다 강아지 데리고 오면 테라스자리에..
인덕원 경양식돈까스 맛집이자 내 단골집 에버그린 인덕원 주민맛집에서 티비 타고 하더니 빵 떠버린 에버그린 요즘엔 그래도 방송물 좀 빠져서.... 엄청난 웨이팅을 하지 않아도 되니 주말에 점심시간에 좀 서둘러서 가면 금방 먹을 수 있다. 음식이 바로바로 나오기때문에 회전률이 좋은 편 메뉴는 단일 메뉴 돈까스 그외 음료 주문가능! 요즘엔 한 접시에 스프와 빵 돈까스를 한꺼번에 준다 이러니 회전률이 빠를 수 밖에 나는 깍두기 샐러드 밥을 그냥 한접시에 퍼서 일행과 나눠 먹는다 ㅋㅋ 자리 안내받고 나면 바로 셀프바로 이동해서 위생장갑 양손에 꼭끼우고 (양손에 안끼우면 혼나요 ㅠ ) 포크와 나이프 먹을만큼의 밥과 깍두기 샐러드를 챙겨서 자리로 돌아오면 돈까스가 나와있을것......! 누군가 말했는데 이 집은 돈까..
제주 연돈 볼카츠 후기 아니????? 볼카츠도 줄 엄청서야 먹는다며.... 12시에 오픈인데 아직 요만큼 밖에 없으면 어떡해... 다들 볼카츠에는 목숨걸지 않는건가... 그냥 진짜 그냥... 먼발치에서 보고만 갈거였단 말야.... 어차피 연돈 테이블링 예약 실패한거 연돈때문에 여행 온거..... 그래도 온김에 문닫은 연돈이라도 구경하자....하고 금요일 10시 40분쯤 연돈에 도착했는데 ..... 생각한 것 보다 너ㅁ~~무 사람이 없어서... 볼카츠라도 맛보고 싶은 욕망이 샘솟아.... 자연스럽게 차에서 내리게 되는데.... 뒤에 일정 취소하고 ㅋㅋㅋㅋ 아침밥도 안먹었는데 ㅋㅋㅋ 볼카츠 사보겠다고 일행끼리 돌아가면서 줄섰다 11시 넘어가니까 금방 주차장은 만차됐고 12시가까워지니까 가게앞이 완전 아수라장..
오래간만에 회전초밥이 먹고싶다는 나의 먹동료 예전에 인덕원에 스시히로바가 있을 때는 조금 비싸도 퀄리티가 좋아서 자주 갔었는데 장사가 안됐는지 몇년있다가 사라져 버렸다... 그 이후로는 회전초밥집은 영... 미더운 곳이 없어서 안가고 초밥은 전문점에서 단품 먹고... 초밥 왕창 먹고싶을 땐 트레이더스 초밥을 애용했었다 범계에 미카도 스시가 생긴지 오래된건 알고 있었으나 회전초밥에 대한 불신으로 이번이 첫방문! 종종 주말식사시간에 대기가 있는 것도 본적 있고 나름 지속적으로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 같길래 실패할까 두렵지만 도전정신을 가지고 방문해보기로....! 얼리코리안버드인 우리는 오픈시간에 맞춰 11시 30분에 입장....! 매장 안에서 밖을 바라본 풍경 날씨좋고,,,, 풍경좋고,,,, 통유리가 좋긴좋다..
나..... 맛집헌터.... 맛있다는 소문을 들으면.... 항상 본점을 찾아가지.... 어느날 내 먹동료가 정돈이라는 유명한 일식돈가스 집이 있다며.. 본인이 오랫동안 가고 싶어했지만 어쩌다보니 계속 갈 시간이 안났다고 했던 곳... 드디어 가보았다 아무리 멀어도 첫도전은 본점 바로 그 발상지로 ... 추구하는게 우리 먹신념이다 멀지만 대학로에 있는 정돈본점을 다녀왔다. 열두시 땡하고 도착했는데 이미 가게는 만석 바깥에는 대기 줄이 나를 반기고.... 정돈 본점은 지하에 매장이 있어서 지상에 있는 대기줄만큼 지하계단에도 줄지어있다고 생각하면된다..... 지상에 있는 정돈 유리벽부터 시작해 입장하기까지 무려 30~40분 소요된다 (대기하면서 가게 지하 입구에 파리가 너무 많이 날아다녀서 좀 비위생적으로 느..
한가로운 휴일...... 전혀 한가하지 않게 아주 스파르타식으로.... 한달 전부터 나들이를 준비했다......... 코시국때문에 전시회며 박물관이며 볼거리가 너무 줄어든게 전시회 관람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진짜진짜 오랜만에 미술품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 날을 손꼽아 기다렸어~~~~~~~~~~~~ 이름도 생소한 앨리스 달튼 브라운~~~~ 미국사람인가보더라 모든 작품들이 자기가 살던 곳 머물렀던 별장 등등을 소재 삼아 그림을 그려왔는데 우와~~~ 감탄이 절로나왔다~~~ - - - 입장 전에 주의사항을 알려주는데 그림은 카메라 표시가 그려져있는 작품 단 3개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 외에는 모두 촬영 불가!! 내부에 직원들이 사진찍는거 많이 감시하고 있으니까 .....
제주도 우도에서 시작된 하하호호의 명성...... 익히 알고 있었기에 지난번 제주 방문시에 출렁거리는 배에 몸을 싣고 더이상 볼일 없는 우도에 단하나 하하호호버거를 먹기 위해 방문했다..... 몇년사이 전기차 대여료가 너무 비싸진거 ............................ 아니 뭐 리뉴얼을 한것도 아니고 낡은거 그대로 빌려주면서 너무하다 진짜.... 근데 간과한 사실 하나 하하호호는 내 생각보다 훨씬 유명했고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두시 반쯤 도착했는데 내 앞에서 주문마감 ㅠㅠㅠㅠㅠㅠㅠ 이럴순없어ㅠㅠㅠㅠ 우도 들어온 뱃삯과 전기차 대여료가 한순간에 날아감 ㅠ 큰 상처를 받고 그냥 그때는 다음을 기약했다.... ㅎ 다시는 이것때문에 우도에 들어오지 않으리......... 이를 갈면서 그. 래. 서..
종로를 놀러갈까 하던중 요즘 익선동은 어떤가 싶어서 오랜만에 익선동으로 고고 예전에 어디선가 청수당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비오는 평일에 방문해보고 싶다 했었는데 계획차질로 사람 박터지는 주말에 익선동을 가게되었다 ㅎ하하하ㅏ하하 아니나 다를까 여전히 익선동은 핫플이다 카페 안은 이미 만석 아크릴판으로 가림막 해놓으면 뭐해 좁은 틈바구니에 앉아서 다같이 거의 단체회식 분위기 카페라그런지 다들 음료 다마셔도 일어날 생각들이 없어보였다. 그리고 왠지 모르겠는데 다 전통?방식으로 ㅎ 수기로 대기명부작성하고 가게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불러줄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시스템 아니 .... 대기앱같이 좋은 기술이 있는데 좀 사용해보는게 어떻습니까들 3~40분? 카페 입장을 위해 이렇게 오래 기다려본..
영통 그로또 좋아하는 사람들과 방문하기 좋은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 오늘은 제가 영통에서 몇 년 째 방문하고 있는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을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로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데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방문 하는 곳 입니다. 모임 소개팅 친구만남 회식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 인 것 같았습니다 가게 분위기는 요런 느낌 동굴속에 들어온것 처럼 나무로 굴을 떠오르게 만드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낮에는 이렇게 환하구요 밤에 방문하면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하고 테이블마다 초를 켜주십니다 밤 분위기가 진짜 동굴 속에 초를 들고 들어온 기분이 납니다 크으으 와인한잔하면 분위기때문에 취하질 않는 느낌 꽤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인데도 시끄럽지 않고 다들 ..
경복궁 옆 서촌 바로 입구에 자리잡고 있다 마제소바는 한마디로 일본식 비빔우동! 그 맛은 그림만 보고는 상상이 안되는 맛이다 평일 한시반쯤 도착했는데 가게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이 모든사람이 이 조그만 가게에 들어가겠다고 모여있는게 믿기지 않았다............... 가게는 보이는 대로 작다.... 일본식 처럼 바 형태로 둘러 앉아서 먹고 가게 제일 안쪽 창가에도 바 형태의 테이블이 있다 일행 인원에 따라 아크릴 가림막을 옮겨서 설치해주시더라 도착하면 가장 먼저 키오스크로 주문결제하고 번호표 받기 사람들이 가게 앞에 모여있어서 대기줄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가게 앞에 사람이 많다 웨이팅 필수 일거같다 그럼 다 무시하고 가게로 돌진~~~~~~~~~~~ 가게 입구에 키오스크가 바로 있다 주문하고..
겉모습은 평범한 편의점 컵커피 요즘은 커피가 대용량으로 나와 너무 좋다 무려 300미리!! 매일 카페라떼 같은것은 맛은 좋은데 양이 너무 적어서 ... 먹으면 아쉽다.. 그렇다고 하나 더 먹기에는 양심에 가책이 드니까ㅎㅎㅎㅎㅎㅎ 이런 대용량은 늘 환영ㅎㅎㅎㅎ 서울에프앤비에서 제조하는 것으로 보아 서울우유계열인가 싶고 .... 당류는 23g 26g으로 꽤 달달한편 커피양도 생각하면 200ml커피도 20g씩 들어있으니까 그리 많이 당류가 포함된건 아닌듯 하다. 나의 커피 취향 및 카페인 성향 1. 아메리카노부터 달달한 라떼까지 다양하게 선호 2. 쓴 커피 불호 3. 인공적인 시럽향료 불호 4. 카페인 미약. 점심이후로 카페인 섭취시 숙면방해 총평 평소 좋아하는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와 카페라떼와 비교해보자면 ..
범계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주문 할인 꿀팁 오늘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VIP로서 자주가서 먹는 메뉴와 주문 꿀팁 할인 꿀팁을 공유하고자한다 몇년 전부터 아웃백이 흥하면서 주문꿀팁도 많이 유명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모르시는 분들 위해~~ 런치메뉴를 주문하면 메뉴 하나당 스프 하나와 에이드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후식커피와 차 까지 풀코스로 ~ 오늘은 갈릭 립아이 스테이크 투움바 파스타 스파이시 갈릭 시푸드 라이스 총 3가지를 주문했다 스프 두개와 하나는 추가요금(+1400) 내고 샐러드로 변경! 샐러드 드레싱은 언제나 나의 픽 허니머스타드와 레몬 딜 비네거 입 맛 돋우는데 제격이다 양송이 스프와 추가금액 내고 주문한 샐러드 등장 부시맨 브레드는 방금만들어 따뜻따뜻 이 날 따라 만들어둔 빵이 똑 떨어..
인테리어부터 크로플까지 감성넘치는 을지로 카페 157 요즘 방산시장에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포장지 등 재료 구입하러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 이것저것 많이 구매한 날은 어김없이 당떨어져...................... ㅜㅜ 시장 상인분들은 맛있는 커피 많이들 들고다니시던데 도대체 가까운데 괜찮은 카페가 보이질 않아서 지도로 카페 검색해서 대림상가까지 무려 걸어서 이동했다가 발견한 카페! 원래는 이 카페를 찾아 온 게 아니었는데 대림상가 구름다리로 올라와 걷다보니 밖에서 눈길을 끌길래.... 그 카페는 찾지도 못하겠고... 힘들고.... 당은 떨어지고.... 에라 모르겠다 한번 가보자 해서 들어와봤다.... 오홍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 감성카페 분위기 소품하나하나 신경 쓴게 느껴진다 분홍 네온사인..
우리 ..... 경제에 관심있는 일하는 개미들은.... 대부분 필수적으로 주택청약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민영주택은 이 청약통장의 예치금이 기준이되고 공영주택은 납입횟수와 기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나는 얼마전에 알았는데 이 납입횟수가 1회 10만원이어야 1회로 인정이 된다는 거다?! 난는 이제까지............. 최소액만............ 넣고.......... 있었는데...................................... 청약의 큰 꿈을 안고 시작한건데...... 낙심하고 말았........ 이럴때가 아니다 지금이라도 납입액을 바꿔야한다 평일에 은행갈 시간이 없어서 찾아보니 은행에 가지 않고도 바꿀수 있다는 정보를 획득!! 꿀팁 공유 갑니드아 1. 먼저 ..
샤브샤브와 월남쌈이 땡길 때는 항상 소담촌으로... 평촌 의류아울렛 옆 블랙야크건물 3층에 있는 소담촌 샤브샤브가 생각날때도 월남쌈이 생각날때도 항상 소담촌!하고 가장먼저 떠오르는 집이다 벌써 이 가게로 밥먹으러 다닌지도 몇 년 된 듯하다 주로 이 주변 동네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웨이팅을 한 적은 없었다 이번에도 식사시간에 맞춰 주말 저녁 6시 반쯤 입장~ 샐러드바 이용 등 식사에 불편함 없을 정도로 늘 사람이 어느정도 이용하고 있다. 쾌적쾌적 가게가 넓어서 거리두기 핵가능하다 그런데도 한자리씩 띄어서 앉게 자리 안내를 해주셨다. 나와 일행은 가장 기본 메뉴인 월남쌈 샤브(14,500)를 주문하였다. 메뉴 구성을 보면 고기의 차이거나 버섯의 차이 정도라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항상 기본 월남..
영통 가성비 오마카세 우재초밥 두번째 방문 후기 가게 외관입니다 지나가다보면 눈에 굉장히 띄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집입니다. 내부가 밖에서 안보이니까... 처음에 엄청 비싼집인줄 알고..... 거리두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우엉차 그리고 샐러드, 장국과 죽이 담긴 기본 상차림을 제공해줍니다. 초밥이 제공되는 돌 위에 생 고추냉이 탑도 쌓아주십니다 ㅋㅋㅋㅋ 오마카세 특성상 식사 방식은 모두 카운터자리에 앉아서 먹는 방식입니다 식사시간은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가게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식사하려면 전화로 예약 문의 후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토요일 오후에 당일 식사가능한지 문의했더니 5시나 8시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마 5시 6시반 8시 3부..
(◕‿◕✿) (づ。◕‿‿◕。)づ ⎛⎝(•‿•)⎠⎞⎛⎝(•‿•)⎠⎞⎛⎝(•‿•)⎠⎞⎛⎝(•‿•)⎠⎞ ༼ ᕤ◕◡◕ ༽ᕤ ୧(๑•̀⌄•́๑)૭ ◕‿◕ ◕ ◡ ◕ ༼;´༎ຶ ༎ຶ`༽ ʕっ•̀ ~•́ʔっ ▄︻字═━── ꔛ ❥ (*´♥ `*) ( ´-ω・)︻┻┳══━一一一一一一 ( ᐡ• ˕ •ᐡ)⊃⌒︎︎💕︎💕 ʕ•̫͡•ʕ*̫͡*ʕ•͓͡•ʔ-̫͡-ʕ•̫͡•ʔ*̫͡*ʔ-̫͡-ʔ ✧ʕ̢̣̣̣̣̩̩̩̩·͡˔·ོɁ̡̣̣̣̣̩̩̩̩✧ʕ̢̣̣̣̣̩̩̩̩·͡˔·ོɁ̡̣̣̣̣̩̩̩̩✧ʕ̢̣̣̣̣̩̩̩̩·͡˔·ོɁ̡̣̣̣̣̩̩̩̩✧ʕ̢̣̣̣̣̩̩̩̩·͡˔·ོɁ̡̣̣… ⎛⎝.⎛° ㅅ°⎞.⎠⎞ 人◕ ‿‿ ◕人 ・ᴥ・ 인싸티콘 이모티콘 이모지 유니코드 아스키아트 등 요즘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지요 인싸되기 쉬워요 ~~~ 귀여운 특수문자..
우연히 인스타 카페 추천에서 발견한 카페 쉬는날 커피와 초록 힐링을 겸사겸사 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가지고 북한산 자락에 있는 카페 산아래로 출발!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가게로 카페는 들어오려는 사람에 비해 턱없이 좁고 주차장은 더 좁고 마침 점심시간 이후라 커피마시려는 사람이 어마어마했다 집에서 먼 곳이기에 여기까지 이거하나보고 왔는데.....하며 처음으로 카페를 웨이팅해봤다.... 이름쓰고 불러줄때까지 바깥에 의자에 앉아 이십분 가량 기다렸다... 자주 기다려야하는지 이미 웨이팅존 준비 완료라니....ㅎㅎㅎㅎㅎㅎㅎㅎ 한 이십분쯤? 기다렸다가 입장!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 카페 층고가 높고 풀이 가득가득합니다 마치 유리 온실에 들어온 느낌도 들고 요즘 감성카페같은 인테리어에 초록까지 더해져 뭔가 기분..
미 서부 로드트립 중간에 만난 듯한햄버거레스토랑 어느 맑은 날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그런 마음이 굴뚝같지만 시국이 가로막은 한계가 있으므로... 음식으로 여행하는 기분을 내보고자 여의도까지 행차 오늘은 미 서부여행을 떠나보자~~~~~~~~~~ 미 서부 여행 하다보면 렌트를 하든 버스를 타고 이동하든 한 번은 도시간 이동할 때 미 대륙의 광활한 고속도로를 한번쯤은 경험하게된다 우리나라와 달리 산이 거의 없고 있어도 저 멀리 있고 도로는 거의 사막 한가운데를 지나가는 것처럼 주변은 모두 황야지대 그런 고속도로에서 가끔가다 마주치는 휴게음식점 바로 그 느낌 서래본점부터 광화문, 여의도, 가로수길, 분당정자점 등 지점이 많은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어느 지점을 갈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제대로 미국여..
인류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안 것은 백년도 되지 않았다. 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은 수 천 년 동안 인류가 우주를 보아오던 관점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인간은 우주가 무한하다고만 생각했지, 그것이 시시각각 더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의문이 생긴다. 우주 팽창의 중심은 어디인가? 또 팽창하는 그 바깥에는 무엇이 존재 하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주 팽창에는 중심도 없고, 그 바깥도 없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인류가 살고있는 3차원공간이 있고 그 존재가 증명되지 않은 4차원공간이 있다. 우리는 은하와 은하 사이가 멀어지고 있다는 것은 관측을 통해서 알 수 있지만 은하와 은하사이의 중심이 어디인지 알 수는 없다. 지구에 사는 우리는 우리은하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
범계맛집 봉추찜닭 범계점 오늘은 찜닭이 먹고싶어 평소 제가 즐겨먹는 봉추찜닭에 갔습니다. 하지만 범계점은 첫 방문! 봉추찜닭은 지점이 정말많죠~ 지점이 많은 만큼 지점마다 맛차이도 있다는 거~ 봉추찜닭에 갔으면 치즈도 추가해먹고 다먹고나서 국물에 누룽지도 추가해서 먹어야 겠죠? 치즈와 누룽지 이 두 가지를 주문할 수 있는 범계점으로 고고하였습니다~ 찜닭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간장소스에 적셔진 납작당면이 너무너무 좋기 때문입니다. 봉추찜닭은 일찍이 둥글당면이 아닌 납작당면을 사용하여 제 마음을 사로잡았구요 ... 봉추찜닭에 진심인 저는 봉추찜닭 1호점인 상수점에도 여러번 갔습니다..... 제가 상수점을 다닐 당시에는 다른 봉추찜닭 지점에는 누룽지가 출시된 곳이 매우 드물었어요........ 그래서 찜닭소..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821412 극락왕생 1 “먼 여행이 끝나 나는 다시 돌아왔습니다.언젠가 홀로 멀리 떠나간 적 있는,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2019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극락왕생』. 죽었다 살아난 book.naver.com 아직 1권 뿐이 읽지 않았는데 다 읽을 때쯤 소름이 돋았다 죽어서 귀신이 되어 인간세상을 떠돌던 자언이 관음보살의 은혜?를 받아 죽기전 가장 중요했던 한 해를 다시 사는 퀘스트를 받았다. 과연 이것은 자언에게 준 관음보살의 선물인지? 관음보살이 자언만을 예뻐해 자언에게만 기회를 준 것인지? 1권은 아직 그 의문을 풀지 못한채 끝이났다. 다만 다시 고3으로 돌아간 자언이 얼마..
제주도 섭지코지 카페 어반정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고로22번길 39 섭지코지 주변 이색적인 카페를 찾는다면 어반정글 핵추천 제주도 유명관광지인 섭지코지 주변에 가면 먹거리 숙소 카페가 넘쳐난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그냥 작은 시골마을에 관광객들이 지나간 흔적만 가득하다... 제주도 여행 오기 전 많이 서치해본 결과 , 서귀포 시내에서도 한참 먼 제주도 동쪽은 세화나 월정리 주변이 아니라면 그냥 단체관광객들이 왔다가 가는지 젊은이들의 놀거리와 볼거리가 한참 부족해 보였다. 나는 섭지코지가 가고싶은 젊은이 인데.... INTJ 성향 상 이 동선에 ! 이 시간에 ! 꼭 기필코 여기서 커피를 마셔야 하는 게 내 계획이므로 섭지코지 카페를 찾고 또 찾다 발견! #인스타감성 카페 #특별한마실거리 #깔끔..
유행하는 아이템... 아니... 먹거리는... 그냥지나칠 수 없지... 온라인에서 유명하다는 그 것!! 한 번 먹어보고 싶어서 길가다 파킹되어있는 야쿠르트 카트를 발견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여사님이 안 돌아오시자나.......... 오매불망 기다리다 결국 너무 더워서 빈 손으로 .... 그렇게 지내다가 얼마전 이마트에 갔는데 그냥 요구르트 코너에 떡하니 있는 것을 발견! 야쿠르트 샤인머스캣맛! 그것도 4개가 한줄.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은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하하. 영롱한 초록색 야쿠르트 진짜 샤인머스캣 색깔로 잘 뽑았다. 가격은 4개에 2000원 개당 500원 꼴 얼려먹으면 더 맛있나? 어찌됐든 얼려먹으라고 위아래가 거꾸로인 용기에 담겨있다. 샤인머스캣과 청포도 농축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