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와버렸다 꾸아 6개월동안 세번 방문인가.......... 두달에 한번꼴로 방문했네... 하ㅏ... 나는 먹고 싶은게 많은 외식러 이므로 같은걸 또 먹으려면 주기가 굉장히 긴 편인데 꾸아는 유독 자주 방문햇네...... 나 참 너무 입맛 저격이라 어쩔수가 없었따.... 음 익숙한 풍경 꾸아 성수점 꾸아 송리단길점 두 곳을 가봤는데 분위기가 사뭇다르다 성수점은 현지 레스토랑 느낌이라면 송리단길점은 현지 노상 혹은 푸드코트 느낌 ㅋㅋㅋㅋㅋㅋ 둘다 컨셉은 너무 충실한데 나는 그래도 좀더 분위기 있는 파릇파릇한 느낌의 성수점이 좋다 꾸아를 오면 반쎄오를 꼭 먹어야한다 쌀국수만 먹으려면 다른 집을 가도 좋은데 반쎄오가 진짜 맛집 중의 맛집 다른 베트남음식점에가서 반쎄오를 먹을까 하고 찾아봤으나 여기만한 곳이 없..
이수역 애플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친 후 커피를 어디서 마실까하다가 늘 가보고 싶었던 바나프레소를 가보기로 결심..! 사당역 이수역 라인 그리고 강남역 양재역 등지 서울에 어느날 갑자기 엄청 지점을 많이 낸 바나프레소.... 그래서 늘 신기하고 궁금했다 뭔가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먹을만 하다는 소리겠지....? 요즘 가게답게 가성비 가게답게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한다 에티오피아싱글오리진 2500원 라떼가 2700원 바닐라라떼가 3200원 크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게 형성되어있다 역시 가성비 굿굿 생각보다 매장이 넓었다 배스킨라빈스에 와있는 기분이 드는건 핑크한 굿즈 때문인 걸까 픽업대 인근에 가니 이런 상품도 판매중 리유저블 컵과 드립백 쿠키 그리고 인형 토끼인형 너무 귀엽다 ㅠㅠ 내가 주문한 바닐라라떼 ..
오랜만에 다시 들른 다운타우너. 대기줄은 여전하다 몇년 전에 방문했을때 더운날 웨이팅에 지쳐갈쯤 겨우 겨우먹은 기억.... 그 이후로 다시 여기를 올 엄두가 안났다 이번엔 인근에 볼 일이 보고 혼밥을 하려고 다시금 도저언~~~ 뭔가 달라졌으려나? 평일 점심이었는데도 웨이팅은 여전 ......... 기다리면서 메뉴도 고르면서 찰칵찰칵 다양한 음료 맥주부터 소다까지 버거엔 뭐니뭐니해도 코크지 매장은 그리 넓지 않다 구석에 앉았지만 주방과 꽤 가까운거리 저기 걸려있는 티셔츠는 굿즈인건지 궁금 해서 찍어봤다 베이컨 치즈 버거 갈릭버터 프라이즈 그리고 콜라 등장 오랜만이야 전에 방문했을때는 다운타우너 시그니처버거인 아보카도 버거를 먹었었는데 맛은 풍부하지만 아보카도 뭉그러지는 식감이 버거와 그리 어울리지 않는다고..
구독하는 블로그 이웃님의 글을 보고 편장군 족발이라는 곳을 알게되었다 마침 내가 족발 먹고 싶은건 어떻게 아시고 힣 안그래도 새로운 족발집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어슬렁대고 있는 나에게 아주 구미가 당기는 정보였다 해운대가 본점인 편장군 족발 이 족발을 먹으러 서울에서 비행기타고 부산까지 간다는 리뷰를 보고 완. 전. 꽃. 힘. 당장 먹어보자! 수도권에는 주로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해있는 편장군족발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들러본다 사이즈별로 샘플을 준비해놓으신게 참 좋았음 하지만 내가 주문하는건 항상 소중대 대 사이즈 앞다리는,,,,, 대 사이즈로만 주시니까,,,, 편장군 족발가격 실속형(1인분) 22000원 소 32000원 중 38000원 대 43000원 쟁반국수 10000원 족발 대 자 쟁반국수 주십시오...
반포 즉석떡볶이 애플하우스 이수로 이전 후 바뀐 모습은?! 반포역 인근 아파트 상가에 있던 애플하우스 오랜만에 방문하려했더니 이수역 인근으로 가게 이전을 했다고 ....?? 그 전 가게가 세월이 많이 묻어나고 비좁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전했다고 하니 괜시리 궁금한 것도 있고 기대를 안고 재방문 두근두근 오 이수역 인근 주차도 가능한 건물의 2층으로 이전 한 가게 골목골목 미로 같아서 또 골목도 좁은 편이라 차로 들어오기에는 조금 추천하고 싶은 길은 아니다.... 이 좁은 골목안에 주차가 가능한 건물이 있다니 신기할 따름 ... 주차는 가게 영수증 지참시 1시간 무료이다 다만 입차시간을 주차관리사무소에서 수기로 작성하니 꼭 입차시간을 기억하거나 애플하우스 영수증을 잘 챙길 것!! 오오 탁트인 입구부터 넓은 ..
이런 피자 처음이야 스위트바질불고기 피자 후기 치킨이냐 피자냐 둘 중 단 하나만 평생먹을수 있다면 내선택은 피자 난 피자파다 (당당) 주기적으로 피자가 먹고싶으니까 무슨 피자가 맛있을까 메뉴판을 보던중 딱 꽂히는 메뉴 발견 웬 바질 피자? 그것도 불고기랑? 나는 강경 슈퍼슈프림피자파로 불고기피자같은 혼종피자는 잘 섭취하지 않음에도 불구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아서 한번 먹어보기로 결정 향긋한 바질소스랑 트러플소스가 한국토종 불고기와 만났다 역시 동서양의 혼종...... 아마 향긋이라는 단어에 끌리지 않았나 싶다... 스위트바질불고기피자는 라지 한판에 19,900원 나는 반반피자로 콤비네이션 반 스위트바질불고기 반(+1000) 총 20900원을 지불했다 콤비네이션피자를 못잃기도하고 혹시나 모를 맛에 대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