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윙 대 바삭킹, 그리고 코코넛 쉬림프 누가누가 더 맛있나 이번 에도 어김없이 날아든 버거킹의 카톡 이번엔 바삭킹을 할인한다고~? 신제품은 아닌데 바삭킹 이라는 이름이 너무 생소하기도 하고 새로생긴 버거킹지점에도 가보고 싶고 이날따라 간식이 너무 당겨서(이게 진짜이유;;) 진짜 귀찮음을 무릅쓰고 버거킹 나들이 ..... 호계신사거리에 새로 생긴 지점 새 느낌이 뿜뿜난다 원래 다이소가 있던 자리라 그런지 매장이 진짜 넓고 쾌적했다 주방도 진짜 넓고 직원이 어찌나 많은지.... 무려 키오스크가 네대.......... 그 옆에 배달을 기다리는 버거들도 보인다.... 버거킹 사이드 메뉴 오늘은 진짜 사이드만 먹으러 왔기떄문에 다른 탭은 보지 않는다 코코넛 쉬림프+칠리소스 바삭킹 귀찮음을 무릅쓰고 온 보람이 있다..
또 와버렸다 꾸아 6개월동안 세번 방문인가.......... 두달에 한번꼴로 방문했네... 하ㅏ... 나는 먹고 싶은게 많은 외식러 이므로 같은걸 또 먹으려면 주기가 굉장히 긴 편인데 꾸아는 유독 자주 방문햇네...... 나 참 너무 입맛 저격이라 어쩔수가 없었따.... 음 익숙한 풍경 꾸아 성수점 꾸아 송리단길점 두 곳을 가봤는데 분위기가 사뭇다르다 성수점은 현지 레스토랑 느낌이라면 송리단길점은 현지 노상 혹은 푸드코트 느낌 ㅋㅋㅋㅋㅋㅋ 둘다 컨셉은 너무 충실한데 나는 그래도 좀더 분위기 있는 파릇파릇한 느낌의 성수점이 좋다 꾸아를 오면 반쎄오를 꼭 먹어야한다 쌀국수만 먹으려면 다른 집을 가도 좋은데 반쎄오가 진짜 맛집 중의 맛집 다른 베트남음식점에가서 반쎄오를 먹을까 하고 찾아봤으나 여기만한 곳이 없..
오랜만에 다시 들른 다운타우너. 대기줄은 여전하다 몇년 전에 방문했을때 더운날 웨이팅에 지쳐갈쯤 겨우 겨우먹은 기억.... 그 이후로 다시 여기를 올 엄두가 안났다 이번엔 인근에 볼 일이 보고 혼밥을 하려고 다시금 도저언~~~ 뭔가 달라졌으려나? 평일 점심이었는데도 웨이팅은 여전 ......... 기다리면서 메뉴도 고르면서 찰칵찰칵 다양한 음료 맥주부터 소다까지 버거엔 뭐니뭐니해도 코크지 매장은 그리 넓지 않다 구석에 앉았지만 주방과 꽤 가까운거리 저기 걸려있는 티셔츠는 굿즈인건지 궁금 해서 찍어봤다 베이컨 치즈 버거 갈릭버터 프라이즈 그리고 콜라 등장 오랜만이야 전에 방문했을때는 다운타우너 시그니처버거인 아보카도 버거를 먹었었는데 맛은 풍부하지만 아보카도 뭉그러지는 식감이 버거와 그리 어울리지 않는다고..
구독하는 블로그 이웃님의 글을 보고 편장군 족발이라는 곳을 알게되었다 마침 내가 족발 먹고 싶은건 어떻게 아시고 힣 안그래도 새로운 족발집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어슬렁대고 있는 나에게 아주 구미가 당기는 정보였다 해운대가 본점인 편장군 족발 이 족발을 먹으러 서울에서 비행기타고 부산까지 간다는 리뷰를 보고 완. 전. 꽃. 힘. 당장 먹어보자! 수도권에는 주로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해있는 편장군족발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들러본다 사이즈별로 샘플을 준비해놓으신게 참 좋았음 하지만 내가 주문하는건 항상 소중대 대 사이즈 앞다리는,,,,, 대 사이즈로만 주시니까,,,, 편장군 족발가격 실속형(1인분) 22000원 소 32000원 중 38000원 대 43000원 쟁반국수 10000원 족발 대 자 쟁반국수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