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에비뉴에서 스리랑카 밀크티 즐기기 예전에 블로그 이웃님 글을 보고 알게된 잠실 롯데몰 베질루르 선셋에비뉴 롯데몰 5층에 내려서 휘휘 둘러보면 웬 저택 대문같은게 보이는데 그곳이 선셋에비뉴 나름 꽤 크게 꾸며놨는데 그만큼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리 넓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앉을 자리도 없고 주문도 줄서서 해야한다 주문 줄은 금방 빠지는 편 대저택 테마가 물씬 느껴져서 정말 가볼만 하다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테마파크에 온 기분이었다 숨은 그림찾기에서 본듯한 전통 주전자 그림 ㅎㅎㅎ 틴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에도 좋아보이는 차 줄서서 기다리면서 보이는 모습 티 종류도 다양해서 한번 방문으로 궁금증이 도저히 다 풀릴것 같지 않다 마치 해외 어디 유명 몰 유명한 맛집코스 찾아온 느..
군산 지린성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마시러 방문한 곳 군산에는 미곡창고, 과자조합 등등,,,, 다양한 컨셉의 카페가 많이 있는데 커피가 맛있는 곳이 가고싶어서 후기가 좋은 빈타이로 결정! 빈타이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게 앞에 넓지는 않지만 주차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차타고 오기에도 적당하다 약 10대 정도~? 은파호수공원이 조금 외진곳에 있어서 차없으면 아주약간~? 오기 힘들듯 ... 입구 옆 호수공원이 보이는 테라스 자리도 있다 날 따뜻해지면 혹은 여름밤에 운치있고 낭만있는 분위기다 형성되는 공간일듯 싶다 빈타이 메뉴 제일 잘하는.음료가 뭔지는 모르겠고 제일 먹고싶은 걸로 주문 땅콩커피 바닐라라떼 ㅎㅎ 예쁜 케이크도 있길래 주문하고 싶었다 저가 두조각 남은 케익의 정석 하지만 앞에 주문하..
대천 핫플 개화예술공원 리리스카페 대천 시내를 지나 보령 산골에 자리한 개화예술공원 그 안에서 영업중인 리리스카페에 다녀왔다 인스타용 포토존이 즐비한 곳으로 이미 유명한 곳...! 리리스카페는 개화예술공원에 입장해야 갈 수 있는 카페로 공원 입장료 성인 1인 5천원을 꼭 지불해야한다 주차전 공원 입구에서 드라이브스루로 결제 해주시고 현금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하다 겨울이라 식물들이 파릇파릇한 맛은 없지만 꽃피는 계절에 오면 더예쁠것 같았다 개화예술 공원 볼거리 돌무지 폭포도 있다 살살 걸으며 볼거리가 무척 다양하다 나는 우선 커피 수혈이 시급하므로 리리스카페로 직진했다 여기는 또 곁들여먹는 메뉴가 꽃장식으로 보기좋게 나오는게 특징이다. 사람들이 주로 주문하는것은 꽃담은 과일와플 19.0 플라워 과일 핫케이..
이수역 애플하우스에서 식사를 마친 후 커피를 어디서 마실까하다가 늘 가보고 싶었던 바나프레소를 가보기로 결심..! 사당역 이수역 라인 그리고 강남역 양재역 등지 서울에 어느날 갑자기 엄청 지점을 많이 낸 바나프레소.... 그래서 늘 신기하고 궁금했다 뭔가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먹을만 하다는 소리겠지....? 요즘 가게답게 가성비 가게답게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한다 에티오피아싱글오리진 2500원 라떼가 2700원 바닐라라떼가 3200원 크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게 형성되어있다 역시 가성비 굿굿 생각보다 매장이 넓었다 배스킨라빈스에 와있는 기분이 드는건 핑크한 굿즈 때문인 걸까 픽업대 인근에 가니 이런 상품도 판매중 리유저블 컵과 드립백 쿠키 그리고 인형 토끼인형 너무 귀엽다 ㅠㅠ 내가 주문한 바닐라라떼 ..
남해 끝자락 다도해뷰가 황홀한 카페 미스티크 통영에 놀러갔다가 뷰 맛집 카페가 있다기에....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거리가 꽤 떨어진 곳 차타고 해안따라 먼길을 달려 찾아간 카페 미스티크 도착하니 진짜 한적했고 눈앞에는 섬들이 가득한 바다가 기다리고 있었다 파란하늘에 하얀건물 내가 좋아하는 조합 눈을 사로잡는 깔끔한 외관의 특이한 건물과 파란 하늘과 바다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풍경뿐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풍경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문해서 크리스마스 장식이 반기고 있었다 테이블마다 트리가 들어간 스노우볼이 하나씩 놓여있었는데 너무나 깜찍하더라는 계속 흔들고 또 흔들고 ㅎㅎㅎㅎㅎㅎ 하나 사고 싶었지만 파는게 아니기에 참을 수 밖에~~~ 날도 춥지만 오션뷰 바다뷰 다도해뷰 포기할수 없기 때문에 ..
연남동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들어간 카페 길가다 진짜 눈앞에 있길래 들어간 곳인데 나중에 찾아보니 리뷰도 많고 2호점을 낸 카페란다 완전 럭키 손님이 없어서 아직 문을 열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12시에 오픈을 하는 곳 문 연지 얼마 안되어서 손님이 뜸한 것이었다 ㅎㅎ 앉을 곳이 진짜 많아서 1차 놀람 손님이 많지 않은 틈을 타 카페 이곳저곳을 둘러본다........ 다인석은 특정인원 이상만 앉을 수 있게 해두신 점이 좋았다 벽 뒤로 이렇게 다락같은 공간도 있다 보아하니 여기도 이용할 수 있게 방석이랑 소품들이 있었는데 엉덩이는 아프겠지만 나름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보였다 ㅎㅎ 앉을 자리가 진짜 많아서 사람이 대체 얼마나 많이 오는 카페길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내가 완전 반한 공간 가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