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맛 그리울 때 달려가자 노이 Noi 일요일 저녁먹으러 방문 한 노이 현지 베트남음식을 맛볼수 있다기에 지인추천 받은 곳 용인 수지 신봉동 아파트 단지 구석에 자리해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나고 5시부터 저녁장사 시작하는데 십분만에 가게는 만석! 와 깜짝놀람.... 후기를 찾아보니 쌀국수 반세오 반호이 에그누들 볶음밥 다 맛있다는데.... 다 맛보려면 족히 6명은 데려와야 할듯.... 아쉬움을 뒤로하고 반세오 큰 거 반호이 큰 거 주문 완 보통이랑 큰 사이즈 두가지가 있는데 보통은 1-2인분 큰 거는 2-3인분이다 메뉴판은 보통사이즈 기준가격 우오아 반세오 등장 성수동 꾸아에서만 반세오를 접해봤는데 확연히 다른 비주얼 맛도 당연 다르겠지? 우선 꾸아와 다르게 구운 고기가 없고 오직 쌀가루부침개와 채소 새우..
대창파히타 먹으러 낙원타코 가자 영화보러 용산에 갔는데 .... 마침 파히타가 먹고싶었는데.... 용산아이파크몰에 낙원타코가 있을 때....! 이거다! 이거슨 운명...! 낙원타코에만 파는 대창파히타 전에 낙원타코에 갔을때는 대창수급이 어려워서 판매가 중단된 상태라 어쩔수 없이 다른걸 먹었다 근데 가기전날 찾아보니 용산 낙원타코에서는 최근까지 대창파히타를 맛본 사람이 속출하는거아닌가 드디어 이번엔 먹는다 하고 룰루랄라갔다 ㅎ 일찌감치 매진이란다 저녁시간에 방문하면 대창 그림자도 보기 어렵겠다 점심엔 와줘야 먹을 수 있을 듯 ㅠ 아쉽지만 이번에도 낙원타코를 주문 39900 대창파히타보다 만원이나 저렴하다 이것도 양도 많고 맛있는데~~~~ 밀전병에 풀드포크 볶은 야채 새우 그리고 칠리소스 사워소스 코울슬로까..
선셋에비뉴에서 스리랑카 밀크티 즐기기 예전에 블로그 이웃님 글을 보고 알게된 잠실 롯데몰 베질루르 선셋에비뉴 롯데몰 5층에 내려서 휘휘 둘러보면 웬 저택 대문같은게 보이는데 그곳이 선셋에비뉴 나름 꽤 크게 꾸며놨는데 그만큼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리 넓다고 느껴지진 않는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앉을 자리도 없고 주문도 줄서서 해야한다 주문 줄은 금방 빠지는 편 대저택 테마가 물씬 느껴져서 정말 가볼만 하다 판타지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테마파크에 온 기분이었다 숨은 그림찾기에서 본듯한 전통 주전자 그림 ㅎㅎㅎ 틴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선물하기에도 좋아보이는 차 줄서서 기다리면서 보이는 모습 티 종류도 다양해서 한번 방문으로 궁금증이 도저히 다 풀릴것 같지 않다 마치 해외 어디 유명 몰 유명한 맛집코스 찾아온 느..
압구정은 자주 안가는 편인데 무려 소 금 빵 이거 하나가 나를 압구정까지 오게했다 인스타로 알게된 소금빵 휘낭시에 카페 인데 실물로 보니 화이트 톤에 우드 조합의 인테리어가 예쁘고 특이하게 나무로 만든 회전문이 있어 감성 한 스푼 추가 화이트 벽에 나무 의자 그리고 식물 이조합을 누가 안좋아할까 원래 휘낭시에 맛집 답게 애플크럼블 휘낭시에 무화과휘낭시에 소세지휘낭시에 등등 소금빵외에도 다양한 빵이 있었다 포장손님을 위해 바깥에서도 주문가능한 시스템 줄세우는 가이드봉이 있어 평소 웨이팅이 심한가....? 싶은 의구심... 얼마나 맛있길래...? 여기있는 소금빵 다 포장해주세요!! 주말 오후 2시 좀 넘어서 방문했는데 소금빵이 4개 그리고 바질 소금빵 여럿에 초코소금빵이 딱 하나 남아있었다 한정수량으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