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팔덕식당 매운갈비찜 맛집 자꾸 생각나는 맛 팔덕식당은 (구 두꺼비식당) 원래 범계역 쪽 우편물류센터 건너편 호계온천지구쪽에 있던 가게였는데 현재 그 지역이 재개발이 되는 바람에 관양동으로 가게 이전을 해서 장사하고 있다 원래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던 가게였다.... 가끔씩 생각나는 맛이라 그런지 가게 이전한 것은 알고있었지만 이전 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 많이하는 주문은 이유가 있는 법 갈비찜은 사람수만큼 밥은 사람수보다 하나 작게 그게 이 집의 주문 공식이다 짜잔 주문을 마치면 가장먼저 메밀전이 나온다 내가 애정하는 메밀전 ㅠㅠㅠㅠ 얇디 얇은 전을 피자조각모양으로 정성스레 잘라준다 위 사진은 내가 정성스레 자른 후 모양이다 예전 방문과 다른점! 예전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기계적이고 대량생산화? 된..
가슴 속에 삼천원쯤 품고 다니는 계절에 생각나는 길거리와플 오랜만에 학교앞에서 휴게소에서 먹던 사과쨈과 생크림이 듬뿍발린 와플이 먹고싶었다 범계에 와플집이 그것도 꽤 오래된 집이 있었다 봄빛병원에서 중앙공원방향으로 한블럭 더 걸어가면 와플블레스가 보인다 파랑파랑해서 지나치기가 어렵다 옆에 신전떡볶이도 있으니 와플사고 신전떡볶이도 같이 포장하면 맵단맵단 하모니에 절로 어깨춤이 날거같다 가게가 작아서 외부에서만 주문이 가능하다! 진정한 길거리와플 와플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했다 오늘은 기본이 당기므로 생크림사과 생크림, 사과쨈 많이 발라주세요! 주문시 포장여부 원하는 생크림 양을 말해주면 반영해서 만들어 주신다 오전 11시쯤 문을 여는데 나는 열두시쯤 방문했지만 만들어진 와플이 똑 떨어져서 새로 굽고 식히는데까..
코스트코 신제품 탕종모카빵 후기 오랜만에 코스트코를 갔더니 왕 큰 모카빵이 새로나왔다 나 모카빵 좋아하는데 ㅎㅎ 당장 사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개들이 한봉지 만원내면 10원 돌려주는 가격 개당 3330원 나누기 쉽게하라고 만든 가격같다 맞는듯 맞는 듯 코스트코 베이커리에서 빵산건 진짜 오랜만이다 원래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도하고 코스트코 빵은 양이 하도많아서 누구랑 노나먹을 사람도 없으니까 나보다 가족들이 더 빵을 안좋하니 사가면 버리기 일쑤 ㅠㅠ 대부분의 모카빵에 들어있듯이 내가 싫어하는 악마의 찌찌 건포도도 들어있따 그럼에도 불구 오늘은 왠지 모카빵이 끌렸다 집에 오자마자 뜯어본다 왕크다.,,,,,,,,,,,,,,,,,,,,,,,,,,,,, 확실히 손보다 크다 주먹 두개 합..
강릉에 가면 강릉커피 테라로사 커피공장 커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강릉 = 테라로사 일정도로 유명한 테라로사~~ 대형마트에 원두 납품할정도로 유우명한 곳 강릉시내에서도 꽤 떨어져있어서 시간내서 겨우 방문한 곳 산골짜기에 덩그러니 테라로사 커피공장만 있다 옛날 분은 이런곳에 무슨 카페가 있냐며,,,, 주차된 차를 보더니 함구하시더라,,, 내가 방문했을 때는 커피공장 내외에 캐스퍼 신차 홍보를 진행하고있었다 주문하고 커피받는데만 웨이팅어마어마한데 기다리면서 심심하니 차 둘러보기에 딱이더라 누군지몰라도 마케팅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해씀... 테라로사 커피공장 메뉴판~~ 대부분은 핸드드립을 마시고 커피 아닌종류 중에서는 비트가 들어간 하우스 주스를 많이 드시더라 나는 오늘의 드립커피인 르완다 선택 일행은 강릉에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