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월드주차장에서 만난 셔틀 탑승탑승 해가 그나마 덜뜨거울때 가려고 조식먹고 바로 바나힐로 고고 바나힐은 다낭에서도 외곽지역이라 그랩타고 호이안 리조트에서 바나힐까지 꼬박 1시간은 걸렸다 오 사진으로 봤을 땐 웅장해보였는데 막상가니 너무 더워서 감동할 기력이 없다..... 바나힐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 안 이미 체력절반은 소모 너무 덥고 베트남 에어컨 있는 데가 드물어요... 이날이 35도 폭염이었는데 체감은 40도이상 후 ... 게다가 케이블카에 사람을 어찌나 밀어넣던지 더운데 인구밀도까지 높아지니 짜증지수 확확오른다 이렇게 30분 타고 골든브릿지 도착 산을 몇개를 넘어 도착한 곳 왠지모를 중국자본의 냄새가 난달까 이 웅장함을 담을 사진스폿이 마땅치않아 아쉬움 ㅠ 사람이 너무 많고 더워서 그냥 슥 보고 바..
일 상 리 뷰
2023. 9. 1.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