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 성수동 나들이 성수동에 일년에 한번 꼭 볼일이 있어 그때마다 너무 설렌다 이번엔 성수동에서 어떤 맛있는 걸 먹어볼까 하는 성수동은 맛집이 하도많아 식당 고르는 데 엄청 고민됐지만 그냥 가볍고 속편하고 가격도 적당한 메밀국수를 먹기로 !! 소바식당 영업시간은 11시부터 마감주문은 8시 반 브레이크타임은 15시부터 17시 12시쯤 갔는데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식당은 거의 만석이었는데 국수라 테이블회전율이 빠르다보니 손님들어오는 시간보다 먹고 나가는 시간이 더 빠르더라는... 웨이팅 걱정은 없겠다 (건너면에 대림국수라고 꼬치구이랑 국수를 같이 파는 집이 오히려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무슨맛인지 궁금했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주문 결제를 직접 하는 방식이다 전복단새우메밀국수 하나 전복단새..
시작은 충동구매였으나 끝은 정기구매각 어느날 저녁 갑자기 무슨 할인템이 있나 볼까 하고 슬쩍 들어가본 몰에서 우연히 만난 떡볶이 마침 로제떡볶이가 먹고싶었는데 배달주문하면 이만오천원 삼만원.... 근데 밀키트는 1인분에 1900원! 한개만 사도 무배 이건 사야돼..... 5+1행사중인데 한개만 살리는 없고 다섯개 주문해서 만원어치 먹어보기로 ㅎㅎㅎㅎㅎ 맛은 다섯가지인가 있었던듯 보통라떼(약간매콤한맛) 로제프레소 까르보치노 짜장 순한맛 나는 약간매콤 로제 까르보 세가지로만 주문했다 떡은 냉동실에서 꺼내 그대로 흐르는물에 씻어주기만하면된다 따로 해동할 필요 ㄴ ㄴ 냄비에 양념스프 떡 물 200ml 때려넣어 끓이고 떡 팅팅 불어서 떠오른 뒤 취향껏 졸이면 끝 단 로제프레소랑 까르보치노는 물대신 우유200ml를..
쉼이있는 카페 온뜨 에스프레소바 고잔약 빌라드지디웨딩홀 바로 옆건물 바로 옆 첫번째 가게인 온뜨 에스프레소바 아무래도 웨딩홀 옆이다 보니 평일엔 조금 한산함이 느껴지는 동네이다 주변 직장인 인스타보고 찾아온 손님 등등 연령대는 20대에서 40대까지 다양 나는 총 세번 방문했는데 세번 다 아주 만족 조용히 쉬고싶을때 편안한 장소로 아주 일등....! 처음갔을 때는 지인추천으로 스프라파짜토( 3300원)를 접했다 에스프레소에 코코아파우더 그리고 설탕과 곁들여 먹는 방식 설탕은 이퀄오리지날스위트너(설탕대체감미료) 첫입은 씁쓸한 코코아파우더에 에스프레소 한모금 씁쓸한 맛과 고소한 에스프레소랑 너무 잘어울리고... 에스프레소를 먹는 나 자신에 취하고.... 설탕을 살짝 넣어서 마시면 또 맛의 격이 달라진다 난생처..
코스트코 와인추천 코스트코 양재점에서 구매했고 주류가 저렴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들 있을것이다.... 나는 주로 화이트 와인 도수가 낮고 달달한 와인을 즐기는데 요건 같이 마시는 파티원의 취향을 고려하여 골라본 내돈내산 술 중에 가장 드라이한 ...! 뭐 오바마 와인...? 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굉장히 즐겨마시는 와인이라던데.... 요게 레드는 캔달잭슨 카베르네쇼비뇽 이고 화이트는 캔달잭슨 샤도네이 (샤르도네) 화이트와인은 회랑도 잘어울리고 스낵이랑도 잘어울리고 사실 그냥 먹는데 뭔들 안어울리겠냐마는.... 회덮밥? 인데 오이랑 얹어서 먹는게 특이하더라 캔달잭슨이 깔끔하니 잘어울렸다 달지 않아서 음식의 맛을 해하지 않아서 굿굿 크래커에 살구쨈 벨큐브하나씩올려 애플민트 곁들이니 가벼운 핑거푸드로 딱... ..
역시 가을은 살찌는 계절인가보다 다 맛있다 밥먹고도 뒤돌면 또 다른게 먹고싶은걸보니 성장기인가 밥먹으면 꼭 달달한게 땡기는거 국룰....? 바삭하고 달달한거 평촌학원가에 있는 와플대학으로 ...향했다 키오스크 주문방식 크림도 다양하고... 바나나누텔라와플도 있고... 음료도 엄청 많더라... 나는 양심껏 사과쨈과 생크림위에 시나몬가루 뿌려진 애플시나몬와플 픽픽 가격은 3400원 거....내가 시나몬을 좋아하긴 한다만... 넘칠만큼 많이 주시는 구나.... 어렸을때는 한쪽에 사과쨈 한쪽에 버터크림 딱 그렇게만 발라먹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었지.... 반개만 먹으면 딱 적당하니 좋다 시나몬가루가 내기준 과해서 다음엔 빼고 주문하거나 아니면 조금만 뿌려달라고 요청해야겠다 딸기 철에 딸기와플도 맛있을듯~~~~ ..
청주는 디저트의 도시답게 요즘엔 트렌드를 따라 대형카페도 많다 그 중에 하나 베이커리카페 아치오 방문 대형카페 특성상 외곽에 자리잡고 있는데 아치오는 건너편에 학교도 있고 주거단지도 있고 엄청 외곽은 아니다 주변에 백숙집이 있어서 그런지 어르신들도 식사하고 카페에 자주 들르시는 것 같아 보였다 우우 2층 뷰 널따랗고 좌석간의 간격이 시원시원하다 엄청나게 다양한 베이커리 종류 14 종의 냉장 케이크 및 베이비 슈 망고무스 라즈베리무스 티라미수 크림치즈타르트 블루베리생크림케이크 순수우유생크림케이크 얼그레이케이크 오레오케이크 뉴욕치즈케이크 가나슈초코케이크 당근크림치즈케이크 슈도 맛있겠다.... 뒤돌면 구운 빵이 한가득 스콘 크루아상 에그타르트 피낭시에 누네띠네(스폴리아티네 글라사테) 요즘 제일 좋아하는 소금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