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등갈비와 매콤샤브 조합 연남 물갈비 물갈비 이름은 들어봤지만 어떻게 생긴건지도 모르고 있던차에 마침 식사 약속이 생겨 가본 곳 새로운 음식은 늘 나를 설레게 한다 물갈비는 2인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한다 맵기는 1단계가 무려 신라면 맵기라고 하니 매운거 못드시면 불고기를 먹어야하나... 등갈비튀김 !! 요게 또 맛있다던데 전지점에서 파는건 아니고 일부 지점에서만 맛볼수 있다고한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다 못먹을거 같아 포기 ㅠ 차란 비주얼로 먼저 압도하는 모습 수북한 콩나물 산에 얇게 썬 고기 이불을 덮어주고 가장 밑에는 등갈비고기가 숨어있다 연남물갈비 맛있게 먹는 법 일단 처음 나온 상태로 끓이다가 콩나물 숨이 죽으면 다시 와서 먹는 방법을 직원분이 친절히 알려주신다 사진 다찍으면 샤브고기는 밑으로 ..
코스트코 닭칼국수 리뷰 코스트코가면 은근 동치미냉면 라볶이 쫄면 이런 대기업 밀키트가 막 사고싶은데 양이 많아 선뜻 손이 안가기마련... 날씨도 쌀쌀하겠다 마침 따끈한 국물요리 닭칼국수가 눈에 띄어 도전....! 쫄깃 칼국수면... 이 글귀가 내마음을 흔든것 같기도 하궁... 6인분 720그람 개당 120그람 모두 개별포장되어 라면처럼 끼니마다 하나씩 먹을 수 있는 장점 게다가 1인분에 350칼로리...? 건면이라 그른가 라면보다 낮은 열량 맘에들어... 면 분말스프 건더기블럭 1인분에 들어가는 구성 나트륨 함량이 높지만 국물요리인거 감안하면 뭐.... 국물 다 안먹음 되지 하하 닭고기가 들어가서인가 단백질 함량도 높은게 아주 좋다 동원 면발의신 닭칼국수 끓이는 법 물 500미리 끓인다음 면 스프 건더기..
안산 고잔역 인근 파스타 맛집 볼로냐식당 맛도 좋고 양도 많고 분위기도 좋아 점심으로 자주 찾게되는 파스타집 서너번 정도 방문했고 앞으로도 계속 갈 듯한 ...! 라자냐가 대표메뉴라고 하는데 나는 아직 한번도 라자냐를 주문해본적이 없다 토마토소스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 라쟈냐를 혼자 다먹기는 조금 부담스럽기 때문...하하 라자냐와 같은 라구소스를 이용한 볼로네제파스타를 먹어봤는데 라구소스도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고 토마토랑 치즈 맛이 많이나서 맛이 깊다 넙적한 파스타 면이 들어가서 소스도 잘 묻어나고 면과의 조합까지 고려하신듯 하다 라자냐가 탑 1이라면 뇨끼는 탑 2 쫀득하게 구워진 뇨끼가 꾸덕한 고르곤졸라 크림소스랑 무척 잘어울린다 뇨끼가 아무래도 크림소스라 많이 못먹기도 하는데 양도 많아서 매..
요즘 제일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바로 로제크림소스에 납작당면 그득그득 볶아 먹는 것 떡은 안먹고 싶고 오로지 납작당면 왜이리 맛있는지 모르겠다 어제먹고도 오늘 또 먹고싶을정도 ㅠㅠ 주로 뷔페가서 먹는편인데 오늘은 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마침 집에 있던 오뚜기 납작당면 두께가 아쉽지만 먹어없앨겸 이걸로 쓰고 남은 재료 햄도 썰어넣고 가장중요한 샘표 불닭크림떡볶이양념 준비완료 팬에 기름넣고 파기름을 내주고오 맛있는 마늘햄도 볶아주고오 만들어먹는건 내맘대로 양조절이 가능해서 넘좋음 소스넣고 끓이고오 국물이 좀 부족하다 싶으면 우유를 좀 첨가해주기 살짝 데친 당면을 넣고 간을 봐준다 불닭소스에 가까워서 약간 맵다 신라면보다 매운 느낌 그래서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맛를 중화 해 보았다 ( ..
보다버거 영업시간 11:30~21:00 평일 15:00~16:30 브레이크타임 두 달만에 다시 온 성수 뭔가 맛있는게 많으면서 없어뵈는 성수에서 또 무얼 먹어볼까하다가 오늘은 찐짜진짜 소문난 버거집을 가기로 2층에 보이는 그 곳 보다버거 특색있는 캐릭터며 로고며 가게의 색깔이 확실해 보인다 주말엔 이 계단 따라 줄을서서 입장한다고 한다 나는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오후 4시 30분에 맞춰 방문했더니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 안있어 금방 두 테이블이 차더라는 같은 공간 다른 분위기 이게 바로 성수동의 소울.....! 오늘은 이런 곳에 오고 싶었는데 아주 잘 찾아온듯 했다 일행은 창너머로 보이는 낮은 빌라 풍경이 너무 성수동 같아보였다고 한다 ㅎㅎ 테이블마다 주문결제 할수있게 태블릿이 있다 시그니처메뉴는 프리티..
얼마전 인터넷서핑하다가 홀린 듯 산 떡볶이 밀키트 오늘은 로제맛 보통떡볶이 맛 까르보맛 세가지 중에 까르보맛을 먹어보려한다 예전에 만들어 먹었던 보통매콤떡볶이 + 우삼겹 조합 마트에 파는 떡볶이 간편조리식보다 훨배 맛있었다 집에 쟁여두고 간단하게 한끼 처리하기 제격 이건 두번째로 먹어본 로제맛 우유를 넣고 끓여서 더 진한 맛이 난다 엽기로제와 신전로제의 딱 중간맛! 비싼 배달 떡볶이를 대신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맛있었다 까르보치노오 소스는 가루타입 까르보치노 떡볶이도 물대신 우유 200ml로 조리한다 해동없이 떡을 살짝 씻어내고 우유 양념 떡 모조리 넣고 푹 끓여내면 끝 각종 파우더로 맛을 냈다 이런게 바로 가루요리사.....? 자잔 나는 베이컨 대신 훈제오리를 곁들여서 까르보느낌을 살려봤다 떡이 쫀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