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록 감동적인 맛 광장시장 원조누드김밥과 잡채 사진에서부터 찐맛탱이 느껴진다면 당신은 미식가 광장시장에서도 저 구석탱 한복상가 사이에 자리한 원조치즈누드김밥 상가번호 모사41호이지만 이걸로는 찾아가기가 어렵다 광장시장 원조치즈누드김밥 가는 길 서 2문으로 ! 우선 빈대떡 마약김밥 떡볶이 등등 노점이 모여있는 시장 중앙부에서 표지판을 따라 서문쪽으로 향한다 중간에 가운데 뻥뚫린 만남의 광장이 나오면 스탑!! 여기서 서2문을 찾아가야하는데 서문쪽으로가면 안나오고 남문방향으로 한블럭 더 가면 서2문 표지판이 나온다 그럼 이제 서2문 표시 쭉 따라서 가다보면 드디어 모사 상가번호 등장!! 줄이 늘어서있고 혼자 활기를 띠고있는 노점 거기가 원조치즈누드김밥집이다 ㅎㅎ 요로코롬 나름 간판도 크게 붙어있어서 찾기..
토요일은 밥이좋아 요즘 내가 즐겨보는 새로운 먹방 TV프로그램이다 맛있는 녀석들 전 pd 영식이형이 E채널에서 새로 만든 먹방 프로그램 노사연 박명수 히밥 신기루 이진혁이 출연해서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읍면소재지에 있는 맛집 도장깨기를 하는 포맷이다 첫번째 홍성편 방송에 출연한 많은 음식점 중에서 칼국수와 돈까스 먹는 모습을 보고 가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그 중에 한 곳 돈까스 집 을 방문해보았다 홍성군 읍내에 자리하고있다 상가가 몇개 없긴하지만 도로쪽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서 지도보고 찾아갔다 상가 2층에 위치 간판 대박,,,, 내가 미취학아동시절에 부모님이랑 다니던 그런 돈까스 가게 분위기가 확난다 하지만 그런것 치고는 관리가 잘 된 간판 ㅎㅎㅎ 오전 11시 30분부터 영업 오픈시간에 왔더니 아..
버거킹 앵그리너겟킹 먹어보자 버거킹 9월 신제품으로 출시된 앵그리 너겟킹 나는 그동안 모르고 있었다... 왜몰랐을까 비주얼부터 강렬한게 꼭 한번 먹어보고 싶게 생겼달까 8조각 2200원 행사중이라는 카톡을 받고 가자 버거킹으로~~ 전엔 10조각에 2000원이었는데 새삼 물가 많이 올랐네 ㅠㅜ 새빨간 앵그리 너겟킹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매콤한 맛이 특징이라는데 빨간색은 고춧가루로 색을 낸건가? 고추장떡 같은 컬러감 무조건 맛있게 생겼다 - 근데 보이시나 너겟킹 7조각이다 ㅠㅠㅠㅠ 제 너겟킹 1조각 못보셨나요.... 왜 안주셨나요.... 흑흑 너겟킹 단면샷 곱게갈린 너겟 모양새 청양고추는 보이진 않는다 우연찮게 이부분만 없었는지도오~? 먹어 보자보자아~~ 아니 모양새랑 다르게 .... 흠.... 큰 .... ..
빕스 비산점 프리미어샐러드바 샤퀴테리존 리뉴얼 핵핵핵만족! 빕스를 진짜 오랜만에 갔다 십일번가에서 할인권을 팔길래 한번 사봤는데 마침 빕스 프리미어점만 샤퀴테리존으로 리뉴얼을 했다는 소식 샤퀴테리란? 하몽, 프로슈토, 살라미, 잠봉 등 훈연, 건조된 육가공품을 이르는 말 샐러드바 리뉴얼도 했겠다 이번엔 샐러드바만 이용해 보기로 실제 샤퀴테리존에 준비된 음식 페퍼로니 햄 그릴드콘 햄 플랫브레드 트러플머슈룸 플랫브레드 각종 치즈 거기에 무제한 알콜~~~~~~ 레드와인 2종 화이트와인 2종 피나콜라다 샹그리아 생맥주 샐러드바에 무제한 주류가 포함되어 있다고 주문시에 직원분이 알려주신다 그래서 맥주잔이 필요한지 와인잔이 필요한지 물어보시고 잔을 준비해주시면 그 잔을 가지고 샤퀴테리존에가서 맘껏 부어라 마셔라 하..
주기적으로 방문해줘야하는 맛집 천국 광장시장 늘 가던대로 광장시장에 가면 우선 빈대떡을 사러간다 많은 빈대떡 집이 있지만 나는 예전부터 있던 가게 원조격인 순희네 빈대떡 가게를 간다 노점보다 가게에서 사는걸 선호! 가게에 빈대떡이 제일많이........... 있다 진짜 탑처럼 쌓아두심 거의 케이크 같다 ㅋㅋㅋ 두께도 어마어마 하다 넙적넙적파티 더 넓은게 빈대떡 작은게 고기완자 빈대떡은 1장 4천원 고기완자는 1장 2천원 지글지글 계속 굽고 튀기고 계신다 금방금방 포장해주시지만 그래도 앞에 서너명 줄서 있었다 포장한다고 하면 언제 먹을건지 물어보신다.... 30분 걸린다고 했더니 반으로 쪼깨진 빈대떡을 주셨다 순희네 빈대떡 메뉴 처음엔 빈대떡 고기완자에서 시작해 지금은 육회에 마약김밥까지 판매하고 계신다 ..
바리스타관련 지식을 많이 접하면서 알게된 카페 바리스타 대회에서 우승한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모모스카페 진짜 한적한 동네에 자리하고있다 관광지랑은 완전 반대라 굳이 찾아가지 않으면 갈 기회가 없는 곳 부산 지하철 온천장역 에서 도보 1분 거리다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카페 답게 그 날의 원두를 초이스하여 핸드드립형태로 맛볼 수 있다 들어가면 이렇게 계속계속 드립커피를 만들고 계신다 전에 강릉에서 핸드드립을 오래 기다린 경험이 있어 굳이 멀리까지 찾아갔음에도 걍 머신으로 내린 커피를 주문했다 아이스 바닐라라떼 그리고 따뜻한 카페라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테라스에서 쉬고있는 냥냥이 1층은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면 2층은 시야가 확 트이고 대나무 숲도 보여 시원한 느낌 테이블 마다 거리두기도 확실히 가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