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부산여행 새로운 놀거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스카이캡슐 체험 오랜만에 부산에 가게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따뜻하고 하늘이 맑아서 기분이 좋더라 안가본 사이에 해운대 위쪽으로 스카이캡슐 해변열차 라는 새로운 체험거리가 생겼더라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스카이캡슐이라는 이름과는 느낌이 다르게 귀여운 기차모양이라 레트로 감성이 묻어난다는게 특징이다 폐선로 위로 다니는 해변열차와 공중에 또 다른 레일로 다니는 스카이 캡슐 두 가지를 운행중이다 나는 일행끼리만 탑승하고 싶어서 방문 10일전에 미리 예약했다 참고로 스카이캡슐은 시간당 운행 대수에 제약이 있으므로 미리 계획해서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해야지만 탈수 있다 내가 방문 일주일 전에 다시 들어가봤을 땐 피크시간은 매진되어있었다 예약 사이트는 여기 ▼ http..
찬바람 불면 해산물 파티할 때 포장광어회 그리고 알곤이찜 쏴리질러~~~ 찬바람불면 이몸 해산물 먹보가 바로 먹레이더 가동한단 말씀 해산물이 통통하니 살이 오르고 살이 달달해지는 시기가 왔다...... 너무 행복하다.......... 세상에 먹을게 더 많아졌다........... 가볍게 광어회부터 시작하자 근데 내 최애가 광어다 ㅋㅋㅋㅋㅋㅋ 광어라면 사족을 못쓰는 편 광어회와 어울리는 해산물로 식탁을 꾸며보았다 비주얼 대폭발 약간의 분홍색을띠어서 더 먹음직스럽게 생긴 광어회 그리고 빨간 양념에 볶음밥 강하게 당기는 비주얼 알곤이찜 등장 광어회 포장은 안양 남부시장 안에 위치한 대찬광어 에서 배민 포장으로 픽업해왔다 픽업하면 할인도 해주고 리뷰쓰면 회를 더주는 이벤트도 하고계심 요즘은 이렇게 두툼하게 써는 ..
오늘도 내일도 꾸아 사랑 송리단길 베트남음식 꾸아 방문 꾸아는 성수 서울숲에 본점이 있다 성수점은 완전 정글처럼 꾸며져있다 베트남 호안끼엠 호수 주변에서 쌀국수를 먹는 기분이라면 송리단길 꾸아는 베트남 현지식당 패키지여행으로 따라간 베트남 현지인 맛집의 그런모습이랄까 ㅋㅋㅋㅋㅋㅋ 암턴 컨셉은 둘다 확실하다 올해 문열어서 그런지 새것의 냄새가 풀풀 났다 성수동과 같은 방식으로 입장 전 웨이팅과 동시에 주문까지 받는 시스템이다 순서가 되면 카톡으로 입장하라는 메세지가 온다 베트남 현지식당에 온듯 철제 의자며 허술해보이는 식탁이며 이런 분위기에서 베트남쌀국수 먹으니 진짜 베트남 여행온 기분이 물씬난다 내가 주문한 음식은 직화 쌀국수 반쎄오 분짜 3가지 이다 꾸아는 반쎄오가 시그니처다 꾸아에 오면 반쎄오를 꼭꼭..
치폴레가 그리울 때 강남역 쿠차라로 미국여행 후유증은 치폴레 유무로 판가름한다....(내기준;;) 미국에서 치폴레 부리또볼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는 맛........... 그래서 헤메다가 발견한 곳 벌써 몇년 째 오고 있는 강남역 쿠차라 삼성서초사옥점 서초 삼성전자사옥 지하 일층에 자리잡고 있다 들어서면 보이는 메뉴판 서브웨이처럼 하나하나 내 취향에 맞게 취사선택할 수 있다는게 장점! 일단 메인 토핑 고기종류를 마음속으로 골랐다면 절반이상은 끝난것! 대형 또띠아에 모든재료를 돌돌 말아 넣어 먹는 부리또 모든 재료를 볼에 넣어 비벼먹는 부리또 볼 타코와 샐러드는 익히아는 그것 타코는 주문해본적은 없지만 밥이 안들어가는 것으로 알고있다! 내가 쿠차라에서 가장 추천 하는 형태는 바로 부리또 볼!! 주..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치킨 맛집 걸작떡볶이치킨 지난번에 양념치킨 시켜먹고서 완전 반해가지고 걸작떡볶이 브랜드는 이제 나한테 무한 신뢰받는 치킨집 그리고 떡복이 집이 되어벌임 ㅋㅋ 오늘은 걸작에서 그렇게 맛있다는 후라이드순살치킨을 주문하고 거기에 어울릴만한 떡볶이 중에서 로제떡볶이를 선택! 로제떡볶이에 분모자 추가 안하는건 실례입니다................ 분모자가 로제소스를 한껏머금어서 입안에서 춤을 춥디다....... ㅠㅠ 존맛탱 ㅠㅠ 나는 맵찔이라서 순한 맛보다 조금 맵다는 2단계로 주문했는데 3단계 주문했어도 좋았을 뻔했다 먹다보니 조금 달달한 맛때문에 느끼해졌음 로제떡볶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는게 생명인데 맵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아쉬웠음 ㅠㅠ 3단계가 신라면보다 ..
안양 팔덕식당 매운갈비찜 맛집 자꾸 생각나는 맛 팔덕식당은 (구 두꺼비식당) 원래 범계역 쪽 우편물류센터 건너편 호계온천지구쪽에 있던 가게였는데 현재 그 지역이 재개발이 되는 바람에 관양동으로 가게 이전을 해서 장사하고 있다 원래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던 가게였다.... 가끔씩 생각나는 맛이라 그런지 가게 이전한 것은 알고있었지만 이전 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 많이하는 주문은 이유가 있는 법 갈비찜은 사람수만큼 밥은 사람수보다 하나 작게 그게 이 집의 주문 공식이다 짜잔 주문을 마치면 가장먼저 메밀전이 나온다 내가 애정하는 메밀전 ㅠㅠㅠㅠ 얇디 얇은 전을 피자조각모양으로 정성스레 잘라준다 위 사진은 내가 정성스레 자른 후 모양이다 예전 방문과 다른점! 예전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기계적이고 대량생산화?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