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백순대 전라도시네마 신림역인근 자리한 원조순대타운 집에서 늘 야매로 만들어먹던 백순대 실물영접하러 신림에 갔다 3층으로 바로 가면 입구에서 다섯발자국이내에 만날수있는 전라도시네마집 307호 되시겠다 생각보다 순대타운이 아담한데~? 백순대 백곱창 양념순대 양념곱창 두가지 버전으로 판매되지만 원조 백순대를 맛봐야지 음료수는 테이블마다 주시는 서비스 원하는 음료로 고르기도 가능 기본상차림 치킨무에 쌈깻잎 찍어먹는 양념 그리고 간! 고소한 기름 살짝두르고 잘게자른 고추 곁들여 먹으면 그냥 그 자체로 요리다 넘맛있어서 다먹었지 쫄면 ㅠㅠ 백순대에는 쫄면이지 역시 쫄면들어가면 뭔들 안맛있겠냐마는 인고의 시간을 거치면 양배추 숨이죽고 곱창이 노릇노릇 익고 쫄면도 노릇노릇 익어간다 가운데 양념장 탁 꽂아주면 완..
안양일번가 추억의 맛 그대로 모이세분식 어렸을때 자주가던 모이세분식 치즈돈까스가 크고 맛있었던 기억 예전엔 2층까지 쓸만큼 북적였는데 지금은 1층만 운영 중 메뉴도 그 시절 그대로 인듯 돈까스 비빔만두면 행복하던 시절.... 평일 저녁인데도 혼밥 떼밥 단골들로 식당이 꽤나 북적였다 모이세 등심돈까스 6500원 무려 돈까스 세덩이에 6500원 가격에 깜짝놀랐다 거의 이십년 세월동안 크게 오르지 않은 ㄷ ㄷ 적당한 두께의 경양식 돈까스 맛! 집앞이면 이거 뭐 돈까스 생각날때마다 가볍게 외출하면 이런거 맛볼수 있고 안양일번가사람들 부럽다 ㅠ 비빔만두 그시절처럼 납작만두에 양배추 소스 끝 단출한 재료가 더 매력적이다 ㅋㅋ 크 만두에 야채크게 쌈싸서 한입먹고 돈까스 한입먹으니 황홀황홀 마무리로 맥날 딸기콘까지 완..
갈비만두 원조집 마포만두 합정점에서 갈비만두 김밥 쫄면까지 여의도 kbs신관 앞에서 처음 맛본 마포만두 갈비만두 어딜가서 갈비만두먹어도 여기맛을 따라잡을수 없어 늘 그리웠다 근데 막상가려니 여의도점은 폐업했길래 합정까지 찾아갔다 최근에 쯔양이 갈비만두 먹는 영상을 보고 마포만두에 갈 마음이 기운건 사실 쯔양은 모둠만두를 먹던데 ㅠㅠ 갈비만두가 지존입니다... 분식집 왔으면 기본김밥 슬쩍 곁들여줘야 아 여기가 맛집이구나 아니구나 판가름할수 있으니까 기본 야채김밥 한줄에 김밥에는 또 쫄면 아닙니까 쫄면도 한 그릇 주문해본다 아 갈비만두는 1인당 한판씩 기본으로 가야쥬 일요일이라 상대적으로 한산 했으나 가게규모를 보니 평소 얼마나 손님이 오는지 가늠이 되는 듯했다 정겨운 분식집 분위기 가장먼저 김밥 등장 이렇..
여의도 갸양칼국수버섯매운탕 채소버섯면사리무한리필 얼큰버섯샤브칼국수 요즘처럼 꾸리꾸리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매콤한 버섯샤브칼국수 생각날때 여의도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앞으로 집합! 식사시간에 맞춰가니 웨이팅이 ㅠㅠ 한 이십분정도 대기하고 입장했다 버섯매운탕 1인 13000원 소고기 1접시 13000원 버섯 채소 밥 면 모두 무료❗️❗️❗️ 맛있게먹는방법 버섯 채소 고기 다넣고 양념풀어주고 푹 끓여서 채소부터 냠냠 크으 버섯매운샤브 때깔 추가한 고기 1접시 꼭 추가하시길 고기를 넣으면 국물이 아주 진해진다 버섯 미나리 한쪽에 산처럼 쌓인 코너가 있다 먹을만큼 산처럼 쌓아가기 우헤헤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이 특별한 이유 이 도톰한 칼국수 면❗️❗️ 칼제비파 다모여라 칼국수랑 수제비 딱 중간 느낌의 도톰한면 마치 도..
땅스부대찌개 토마토부대찌개로 훠궈처럼 땅스에 또 유명한 부대찌개가 있다는데 바로바로 토마토부대찌개 토마토페이스트가 들어간걸까 훠궈집에서 나오는 토마토탕이 생각나 한번 훠궈처럼 만들어먹어보자 3인분에 13900원 땅스토마토부대찌개 준비 완 훠궈 분위기를 내줄 중국산 해물완자와 치즈완자까지 준비 완 다 때려넣고 보글보글 부대찌개 끓이기 적당히 끓어오르면 피시볼투하 마라탕집 가면 자주 보이는 문어피시볼도 푹 끼려주기 마지막으로 라면 사리까지 넣어 주면 진짜 최최최종 완성 크으 치즈피시볼 제대로 익히면 요렇게 치즈가 줄줄 녹아 내린다 ㅠㅠ 맛은 생각했던 훠궈 토마토탕처럼 맑진 않고 토마토페이스트가 들어가서 약간 걸쭉한 맛이다 약간 맑은 토마토스튜맛! 딱 그맛이다 물을 레시피보다 많이 추가했지만 끓이면서 먹다보니..
미국3대버거 파이브가이즈 강남 주말 방문기 나도 갔다 파이브가이즈 강남 다른 나라에서 한 번 가본적 있지만 미국 본토에서는 먹어본적 없어 비교불가 한국상륙했다기에 또 한번 가줘야지 일요일 6시 33분에 도착해서 테이블링 등록 완료 내 대기번호는 53번 일찌감치 테이블링 등록기계나와있었구 다들 등록만하고 떠나셔서 가게앞은 한산했다 11시부터 영업시작이고 나는 11시 28분에 호출와서 바로 들어갔다 미리 대기 등록 해놓고 볼일보고 오니 시간이 딱 맞아서 파워 J에서 아주 흡족한 스케줄 가게안에도 적당한 인원이 들어차 있어서 나름 쾌적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파이브가이즈 메뉴 나는 리틀 베이컨치즈버거 2개 올더웨이토핑에서 피클빼고 렐리시(다진 피클)로 변경하고 미디움 기본프라이에 탄산음료 주문 ! 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