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터넷서핑하다가 홀린 듯 산 떡볶이 밀키트 오늘은 로제맛 보통떡볶이 맛 까르보맛 세가지 중에 까르보맛을 먹어보려한다 예전에 만들어 먹었던 보통매콤떡볶이 + 우삼겹 조합 마트에 파는 떡볶이 간편조리식보다 훨배 맛있었다 집에 쟁여두고 간단하게 한끼 처리하기 제격 이건 두번째로 먹어본 로제맛 우유를 넣고 끓여서 더 진한 맛이 난다 엽기로제와 신전로제의 딱 중간맛! 비싼 배달 떡볶이를 대신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맛있었다 까르보치노오 소스는 가루타입 까르보치노 떡볶이도 물대신 우유 200ml로 조리한다 해동없이 떡을 살짝 씻어내고 우유 양념 떡 모조리 넣고 푹 끓여내면 끝 각종 파우더로 맛을 냈다 이런게 바로 가루요리사.....? 자잔 나는 베이컨 대신 훈제오리를 곁들여서 까르보느낌을 살려봤다 떡이 쫀득하..
따뜻한 남쪽마을에 잠시 머무르다 갈만곳을 찾아보니 공룡박물관이 있다고~? 진짜 공룡발자국도 있다고~? 어렸을때 가보고 이런곳은 오랜만이지만 고고! - 입구주차장에서 우선 입장권 발권을 하고 걸어서 오분 십분 정도 가야 전시장이 있는데 바람이 많이부는 날씨탓에 박물관 앞에 우선배려자를 위한 주차장까지 진입하도록 차단봉을 열어주셨다 ㅎㅎ 멀리보이는 해남의 바다 물빛이 거무스름 하다 짠내음 솔솔 오 학교에서 체험학습온 느낌도 나궁 제발로 이런곳을 찾아온 적은 처음이다ㅋㅋ 신기신기 국가과학기술자료등록증까지 있다는건... 공룡이 진짜 해남땅에 살았다는 거자나?? 지구의 과거는 넘나 신기하다 현실이지만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는 현실 요런 고고학 체험 유골발굴체험놀이도 있궁 애들이랑 같이 오기 넘 좋을 것같다 지하 전..
가족 외식으로 적당한 애슐리퀸즈 오랜만에 애슐리를 가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2-3년전에 온듯한데 그땐 너무 지저분하고..... 음식도 분식밖에 없고..... 뭐 그런 이미지로 남아있다가 퀸즈로 바뀌고 가을메뉴로 새우가 나왔다길래 출동! 애슐리퀸즈 범계nc점은 11시 오픈이다 11시 30분에 왔더니 이미 만석......? ㅠㅠ 내 앞에 대기 10팀쯤 있어서 한시간20분쯤 대기하고 들어감.... 선불제라 입구 키오스크에서 결제하고 나면 자리표를 주신다 애슐리 싸게 먹는 방법! 할인방법! 문화상품권을 저렴하게 구입해서 문상으로 결제하거나 애슐리어플리케이션에서 이랜드캐쉬(10만원 충전시 5%리워드제공)를 충전해서 결제하는 방법이 있다 나는 이랜드캐시 충전해서 쓰고 차액은 신카로 결제했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최대1..
바야흐로 마라탕 계절 두끼떡볶이에서 10월 말까지 기존 떡볶이 재료에 더해 마라탕 재료까지 맛볼 수 있다 라홍방 같은 마라탕 가게도 요즘에 가격을 올려서 맘껏담으면 만이천원씩 나오는데 두끼는 성인기준 9900원에 떡볶이 볶음밥 튀김 그리고 마라탕까지 맛볼수 있어서 가성비가 제대로 내려온다 호호 두끼는 내가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니까 유튜브로 예습?을 약간 하고 출발~~!! 오오 우유튀김 치킨스틱튀김도 새로나왔다보다 튀김코너에서 못봤는데 한정수량 인가? 목이버섯 푸주 볼어묵 오징어 청경채까지 마라탕 필수재료 준비 완료 옆엔 다양한 떡복이 떡이 개인적으로 넓적한 밀떡 콘치즈떡 치즈떡 다 내 최애 찐마라탕 소스 비율은 마라탕소스 3국자에 육수 400ml 존맛 떡볶이 소스 비율은 두끼소스 2국자에 떡모소스 1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