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부터 크로플까지 감성넘치는 을지로 카페 157 요즘 방산시장에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포장지 등 재료 구입하러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 이것저것 많이 구매한 날은 어김없이 당떨어져...................... ㅜㅜ 시장 상인분들은 맛있는 커피 많이들 들고다니시던데 도대체 가까운데 괜찮은 카페가 보이질 않아서 지도로 카페 검색해서 대림상가까지 무려 걸어서 이동했다가 발견한 카페! 원래는 이 카페를 찾아 온 게 아니었는데 대림상가 구름다리로 올라와 걷다보니 밖에서 눈길을 끌길래.... 그 카페는 찾지도 못하겠고... 힘들고.... 당은 떨어지고.... 에라 모르겠다 한번 가보자 해서 들어와봤다.... 오홍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 감성카페 분위기 소품하나하나 신경 쓴게 느껴진다 분홍 네온사인..
우리 ..... 경제에 관심있는 일하는 개미들은.... 대부분 필수적으로 주택청약통장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민영주택은 이 청약통장의 예치금이 기준이되고 공영주택은 납입횟수와 기간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근데 나는 얼마전에 알았는데 이 납입횟수가 1회 10만원이어야 1회로 인정이 된다는 거다?! 난는 이제까지............. 최소액만............ 넣고.......... 있었는데...................................... 청약의 큰 꿈을 안고 시작한건데...... 낙심하고 말았........ 이럴때가 아니다 지금이라도 납입액을 바꿔야한다 평일에 은행갈 시간이 없어서 찾아보니 은행에 가지 않고도 바꿀수 있다는 정보를 획득!! 꿀팁 공유 갑니드아 1. 먼저 ..
샤브샤브와 월남쌈이 땡길 때는 항상 소담촌으로... 평촌 의류아울렛 옆 블랙야크건물 3층에 있는 소담촌 샤브샤브가 생각날때도 월남쌈이 생각날때도 항상 소담촌!하고 가장먼저 떠오르는 집이다 벌써 이 가게로 밥먹으러 다닌지도 몇 년 된 듯하다 주로 이 주변 동네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웨이팅을 한 적은 없었다 이번에도 식사시간에 맞춰 주말 저녁 6시 반쯤 입장~ 샐러드바 이용 등 식사에 불편함 없을 정도로 늘 사람이 어느정도 이용하고 있다. 쾌적쾌적 가게가 넓어서 거리두기 핵가능하다 그런데도 한자리씩 띄어서 앉게 자리 안내를 해주셨다. 나와 일행은 가장 기본 메뉴인 월남쌈 샤브(14,500)를 주문하였다. 메뉴 구성을 보면 고기의 차이거나 버섯의 차이 정도라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항상 기본 월남..
영통 가성비 오마카세 우재초밥 두번째 방문 후기 가게 외관입니다 지나가다보면 눈에 굉장히 띄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집입니다. 내부가 밖에서 안보이니까... 처음에 엄청 비싼집인줄 알고..... 거리두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우엉차 그리고 샐러드, 장국과 죽이 담긴 기본 상차림을 제공해줍니다. 초밥이 제공되는 돌 위에 생 고추냉이 탑도 쌓아주십니다 ㅋㅋㅋㅋ 오마카세 특성상 식사 방식은 모두 카운터자리에 앉아서 먹는 방식입니다 식사시간은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렸습니다. 가게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식사하려면 전화로 예약 문의 후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토요일 오후에 당일 식사가능한지 문의했더니 5시나 8시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마 5시 6시반 8시 3부..
(◕‿◕✿) (づ。◕‿‿◕。)づ ⎛⎝(•‿•)⎠⎞⎛⎝(•‿•)⎠⎞⎛⎝(•‿•)⎠⎞⎛⎝(•‿•)⎠⎞ ༼ ᕤ◕◡◕ ༽ᕤ ୧(๑•̀⌄•́๑)૭ ◕‿◕ ◕ ◡ ◕ ༼;´༎ຶ ༎ຶ`༽ ʕっ•̀ ~•́ʔっ ▄︻字═━── ꔛ ❥ (*´♥ `*) ( ´-ω・)︻┻┳══━一一一一一一 ( ᐡ• ˕ •ᐡ)⊃⌒︎︎💕︎💕 ʕ•̫͡•ʕ*̫͡*ʕ•͓͡•ʔ-̫͡-ʕ•̫͡•ʔ*̫͡*ʔ-̫͡-ʔ ✧ʕ̢̣̣̣̣̩̩̩̩·͡˔·ོɁ̡̣̣̣̣̩̩̩̩✧ʕ̢̣̣̣̣̩̩̩̩·͡˔·ོɁ̡̣̣̣̣̩̩̩̩✧ʕ̢̣̣̣̣̩̩̩̩·͡˔·ོɁ̡̣̣̣̣̩̩̩̩✧ʕ̢̣̣̣̣̩̩̩̩·͡˔·ོɁ̡̣̣… ⎛⎝.⎛° ㅅ°⎞.⎠⎞ 人◕ ‿‿ ◕人 ・ᴥ・ 인싸티콘 이모티콘 이모지 유니코드 아스키아트 등 요즘 인터넷에서 많이 보이지요 인싸되기 쉬워요 ~~~ 귀여운 특수문자..
우연히 인스타 카페 추천에서 발견한 카페 쉬는날 커피와 초록 힐링을 겸사겸사 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가지고 북한산 자락에 있는 카페 산아래로 출발!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가게로 카페는 들어오려는 사람에 비해 턱없이 좁고 주차장은 더 좁고 마침 점심시간 이후라 커피마시려는 사람이 어마어마했다 집에서 먼 곳이기에 여기까지 이거하나보고 왔는데.....하며 처음으로 카페를 웨이팅해봤다.... 이름쓰고 불러줄때까지 바깥에 의자에 앉아 이십분 가량 기다렸다... 자주 기다려야하는지 이미 웨이팅존 준비 완료라니....ㅎㅎㅎㅎㅎㅎㅎㅎ 한 이십분쯤? 기다렸다가 입장!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 카페 층고가 높고 풀이 가득가득합니다 마치 유리 온실에 들어온 느낌도 들고 요즘 감성카페같은 인테리어에 초록까지 더해져 뭔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