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를 놀러갈까 하던중 요즘 익선동은 어떤가 싶어서 오랜만에 익선동으로 고고 예전에 어디선가 청수당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비오는 평일에 방문해보고 싶다 했었는데 계획차질로 사람 박터지는 주말에 익선동을 가게되었다 ㅎ하하하ㅏ하하 아니나 다를까 여전히 익선동은 핫플이다 카페 안은 이미 만석 아크릴판으로 가림막 해놓으면 뭐해 좁은 틈바구니에 앉아서 다같이 거의 단체회식 분위기 카페라그런지 다들 음료 다마셔도 일어날 생각들이 없어보였다. 그리고 왠지 모르겠는데 다 전통?방식으로 ㅎ 수기로 대기명부작성하고 가게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불러줄때까지 기다려야하는 시스템 아니 .... 대기앱같이 좋은 기술이 있는데 좀 사용해보는게 어떻습니까들 3~40분? 카페 입장을 위해 이렇게 오래 기다려본..
영통 그로또 좋아하는 사람들과 방문하기 좋은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 오늘은 제가 영통에서 몇 년 째 방문하고 있는 파스타 스테이크 맛집을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주로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데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방문 하는 곳 입니다. 모임 소개팅 친구만남 회식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 인 것 같았습니다 가게 분위기는 요런 느낌 동굴속에 들어온것 처럼 나무로 굴을 떠오르게 만드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낮에는 이렇게 환하구요 밤에 방문하면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하고 테이블마다 초를 켜주십니다 밤 분위기가 진짜 동굴 속에 초를 들고 들어온 기분이 납니다 크으으 와인한잔하면 분위기때문에 취하질 않는 느낌 꽤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인데도 시끄럽지 않고 다들 ..
경복궁 옆 서촌 바로 입구에 자리잡고 있다 마제소바는 한마디로 일본식 비빔우동! 그 맛은 그림만 보고는 상상이 안되는 맛이다 평일 한시반쯤 도착했는데 가게 앞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이 모든사람이 이 조그만 가게에 들어가겠다고 모여있는게 믿기지 않았다............... 가게는 보이는 대로 작다.... 일본식 처럼 바 형태로 둘러 앉아서 먹고 가게 제일 안쪽 창가에도 바 형태의 테이블이 있다 일행 인원에 따라 아크릴 가림막을 옮겨서 설치해주시더라 도착하면 가장 먼저 키오스크로 주문결제하고 번호표 받기 사람들이 가게 앞에 모여있어서 대기줄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가게 앞에 사람이 많다 웨이팅 필수 일거같다 그럼 다 무시하고 가게로 돌진~~~~~~~~~~~ 가게 입구에 키오스크가 바로 있다 주문하고..
겉모습은 평범한 편의점 컵커피 요즘은 커피가 대용량으로 나와 너무 좋다 무려 300미리!! 매일 카페라떼 같은것은 맛은 좋은데 양이 너무 적어서 ... 먹으면 아쉽다.. 그렇다고 하나 더 먹기에는 양심에 가책이 드니까ㅎㅎㅎㅎㅎㅎ 이런 대용량은 늘 환영ㅎㅎㅎㅎ 서울에프앤비에서 제조하는 것으로 보아 서울우유계열인가 싶고 .... 당류는 23g 26g으로 꽤 달달한편 커피양도 생각하면 200ml커피도 20g씩 들어있으니까 그리 많이 당류가 포함된건 아닌듯 하다. 나의 커피 취향 및 카페인 성향 1. 아메리카노부터 달달한 라떼까지 다양하게 선호 2. 쓴 커피 불호 3. 인공적인 시럽향료 불호 4. 카페인 미약. 점심이후로 카페인 섭취시 숙면방해 총평 평소 좋아하는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와 카페라떼와 비교해보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