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HSP와 가족 (감정 쓰레기통, 감정전이, 자극과부하)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민하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이걸 칭찬이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글자그대로 감각이 예리하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작은 것도 그냥넘어가는 법이 없다는 일종의 면박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구도는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관계맺는 가족안에서 더 뚜렷해졌고 저는 가족구성원에게 화가 많은 사람, 건들면 무서운 사람으로 입지가 굳어졌습니다. HSP, 즉 고도 민감성 개인이 가족 안에서 어떤 구조에 놓이는지,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서 왜 그런 억울한 오해가 쌓이는지에 대해 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가족 안의 감정 쓰레기통,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여기서 HSP란 Highly Sensitive Person의 약자로, 타고난 신경계의 예민함으로 인해 외부 자극을 일반인보..

탐구일지 2026. 9. 23. 21:16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고도민감인의 하루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고도민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