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하기 좋은 조용한 미분당 쌀국수 홈플러스 고잔점 옆건물에 생긴 미분당 미분당을 알고지낸지 꽤오래됐는데 안산에는 이제야 처음 생겼더라 쌀국수맛집 체인점이라니 좋다좋아 미분당 쌀국수 메뉴 가격 바깥에 있는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하고 자리가 나면 불러주신다 조용한 식사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므로 밖에서 잠자코 기다려주기 내부는 의외로 좌석이 그리 많지 않다 가게가 직사각형모양으로 길어 열개 조금 넘게 의자가 있는듯하다 자리에 앉아 안내사항도 읽어주고 일행과 올 경우 조용히 소곤소곤 말하기 독서실같은 공간이 컨셉이니까 그래서 혼밥하기 너무 편하고 좋은 곳 머리 위로 소스가 준비되어있고 마스크걸이와 필요한 경우 머리도 묶을 수 있게 머리끈도 준비되어있다 배려가 철철 넘치는 공간 식탁아래 서랍엔 수저와 양념종지있으니..
문연지 얼마 안된듯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 박달동 중화반점 주말저녁에 방문했는데 손님이 줄지어 올만큼 인기있는 집이었다 안양박달동 중화반점메뉴 요리가격이 적당해서 이것저것 주문해 먹기 좋을 듯하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먹는건 유린찹쌀탕수육 탕수육을 유린기처럼 만든 음식인가보다 하지만 나는 일반탕수육을 주문 사실짬뽕만 먹으러 온건데 다들 탕수육먹는걸 보니 먹고싶어져서....히히 탕수육이 뽀얀게 맛나게생기기도하고 결정적으로 저 투명한 소스 ❗️❗️❗️❗️ 내가 찾아헤매던 어릴적 탕수육 소스 새콤달콤하니 탕수육고기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아 훨씬 맛지다 간장베이스 요즘 탕수육을 먹다보면 더 그리워지는 맛인데 박달동 중화반점에 있드앙 간장 콕찍어 먹으니 바삭하고 고소하고 꿀맛 이어서 고기짬뽕 여긴 고기짬뽕 삼선짬뽕..
서판교 브런치 스테이크 맛집 더댄디라이언 오랜만에 지인들과 브런치모임 브런치 먹을 땐 꼭 판교로오게된다 조용한 서판교 분위기가 브런치하기 제격 초록초록한 포인트벽지가 이곳의 매력 테이블마다 간이칸막이도 있어서 옆테이블하고 나름의 프라이빗함도 느껴진다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도 마음이 사르르 댄디라이언 메뉴 추천하는 음식은 통가지튀김과 토마토소스 1만7천원 관자알리오올리오 2만7천원 한우채끝등심스테이크 7만3천원 더블모짜렐라피자 2만2천원 따뜻한 뱅쇼티 6천원 아메리카노 3천원 화이트와인 1잔 6천원 레드와인 1잔 7천원 와인은 양많이도 가능 ㅎ 더댄디라이언 와인 메뉴 주문하면 식전빵과 호두크림치즈를 주는데 빵은 보드랍고 크림치즈는 약간 달달한게 맛있다 식욕을 끌어올리는 목적에 딱 이어 따뜻한뱅쇼티 요즘 카페..
태국 안가도 팟타이는 먹을수 있지 볶음면.... 너무 좋아하구요.... 팟타이도.... 좋아합니다 팟타이 먹으러 태국가기 너무 머니까... 집에서 간단하게 팟타이 해먹기! 재료( 2-3인기준) 청정원 태국식 볶음쌀국수 면 200g 한봉지 새우 먹고싶은 만큼 숙주 한주먹(많이넣으면 싱거우니까 적당히) 달걀2개 다진마늘 한 작은술 볶은땅콩분태(있으면 좋고 아님말고) 굴소스 수리 팟타이소스 viet huong 삼게 순 멸치액젓(피시소스) * 면은 찬물에 1시간 불리거나 따뜻한물에 20분불리기 (찬물 추천. 면이 덜퍼짐. 뜨거운물 절대안됨) 넉넉한 크기의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다 면에 기름 코팅을 할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기름넣기 너무 적으면 면끼리 달라붙을 수 있음 마늘 달달 볶다가 새..
명동가면 지나칠 수 없는 곳 란주칼면 도삭면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금새 또 생각나서 방문한 란주칼면 쫀득한 수제비 같은 도삭면 식감과 고추기름 넉넉하게 넣고 감칠맛나게 볶은 맛이 너무나 내 취향에 딱 맞는 지라 해물볶음도삭면 1만원이 그 주인공이시다 짬뽕도삭면은 짬뽕국물이 너무 기름지고 깊은 맛이 없어 별로였고 다음에 가면 사천유슬부추도삭면을 시도하고 싶다 여기는 사천꿔바로우 맛집이니까 가면 무조건 시켜주기 2만5천원 반찬은 마늘김치 볶은땅콩 짜차이 끝 기름에 볶은 땅콩에 소금 뿌려진게 나름 기다리면서 먹기 좋다 사천꿔바로우 가위로 슥슥 잘라 마늘칩이랑 먹으면 극락 매콤새콤하고 달짝지근한 소스랑 바삭한 고기튀김 개인적으로 신승반점 꿔바로우보다 조금 더 맛있는 것 같다 포장했을 때 식어도 맛있더라니까 소스..
비발디파크 리조트 숙박부터 스키장 렌탈 이용후기까지 두 시간 조금 안되게 걸려 도착한 홍천 ~~~ 에버랜드 가는 것마냥 산으로 주욱 줄지어 들어가면 테마파크처럼 짠하고 나타난다 11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차가 어찌나 많은지 이미 소노벨A동 앞 지상주차장은 차들끼리 뒤엉켜서 난리다 난리 그래도 겨우 가까운곳에 주차완 건물뒤편으로 주차건물도 있어서 주차공간은 많은데 그만큼 사람도 많다.... 내가 묵을 소노벨 A동 로비 입실시간은 3시부터지만 객실배정은 12시부터 가능가능 객실배정을위한 번호표는 8시부터 배부한다고 한다 12시가 가까워지니 번호표가 저리 많이 쌓여있다 운좋게도 내가 선택한 소노벨 A 스위트클린은 빈 객실이 있어서 입실시간 전에 들어가도 된다고 해서 입장~ 1박당 22000원을 추가하면 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