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안가도 팟타이는 먹을수 있지 볶음면.... 너무 좋아하구요.... 팟타이도.... 좋아합니다 팟타이 먹으러 태국가기 너무 머니까... 집에서 간단하게 팟타이 해먹기! 재료( 2-3인기준) 청정원 태국식 볶음쌀국수 면 200g 한봉지 새우 먹고싶은 만큼 숙주 한주먹(많이넣으면 싱거우니까 적당히) 달걀2개 다진마늘 한 작은술 볶은땅콩분태(있으면 좋고 아님말고) 굴소스 수리 팟타이소스 viet huong 삼게 순 멸치액젓(피시소스) * 면은 찬물에 1시간 불리거나 따뜻한물에 20분불리기 (찬물 추천. 면이 덜퍼짐. 뜨거운물 절대안됨) 넉넉한 크기의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마늘을 볶아준다 면에 기름 코팅을 할수 있을 만큼 넉넉하게 기름넣기 너무 적으면 면끼리 달라붙을 수 있음 마늘 달달 볶다가 새..
명동가면 지나칠 수 없는 곳 란주칼면 도삭면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금새 또 생각나서 방문한 란주칼면 쫀득한 수제비 같은 도삭면 식감과 고추기름 넉넉하게 넣고 감칠맛나게 볶은 맛이 너무나 내 취향에 딱 맞는 지라 해물볶음도삭면 1만원이 그 주인공이시다 짬뽕도삭면은 짬뽕국물이 너무 기름지고 깊은 맛이 없어 별로였고 다음에 가면 사천유슬부추도삭면을 시도하고 싶다 여기는 사천꿔바로우 맛집이니까 가면 무조건 시켜주기 2만5천원 반찬은 마늘김치 볶은땅콩 짜차이 끝 기름에 볶은 땅콩에 소금 뿌려진게 나름 기다리면서 먹기 좋다 사천꿔바로우 가위로 슥슥 잘라 마늘칩이랑 먹으면 극락 매콤새콤하고 달짝지근한 소스랑 바삭한 고기튀김 개인적으로 신승반점 꿔바로우보다 조금 더 맛있는 것 같다 포장했을 때 식어도 맛있더라니까 소스..
비발디파크 리조트 숙박부터 스키장 렌탈 이용후기까지 두 시간 조금 안되게 걸려 도착한 홍천 ~~~ 에버랜드 가는 것마냥 산으로 주욱 줄지어 들어가면 테마파크처럼 짠하고 나타난다 11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 차가 어찌나 많은지 이미 소노벨A동 앞 지상주차장은 차들끼리 뒤엉켜서 난리다 난리 그래도 겨우 가까운곳에 주차완 건물뒤편으로 주차건물도 있어서 주차공간은 많은데 그만큼 사람도 많다.... 내가 묵을 소노벨 A동 로비 입실시간은 3시부터지만 객실배정은 12시부터 가능가능 객실배정을위한 번호표는 8시부터 배부한다고 한다 12시가 가까워지니 번호표가 저리 많이 쌓여있다 운좋게도 내가 선택한 소노벨 A 스위트클린은 빈 객실이 있어서 입실시간 전에 들어가도 된다고 해서 입장~ 1박당 22000원을 추가하면 스키..
빕스 프리미어 딸기축제 빕스나 여러 뷔페에서 딸기축제가 한창인데 마침 티데이로 이용할 수 있어 평일 런치에 빕스로 출동 입구에서 부터 딸기축제 분위기 뿜뿜 평일 11시에 도착했는데 이미 대기 30번가까이 있었다 ㅠ 10시30분이 오픈시간인걸 생각하면 다들 오픈런 한건가 ㅠ 한시간보다도 더 기다렸다가 드뎌 입장 ~~~~ 샐러드 코너에 콩고기샐러드 이런거 있는데 패스패스 푸실리 샐러드랑 매콤곤약면 샐러드만 취급 빕스는 연어지 양상추에 연어얹어 한입 해줘야 진리 골뱅이랑 게도 한입씩 먹어준다 게는 제철이 아니라 그런지 넘 작았고 의외로 이번엔 골뱅이가 고소하니 먹을만했다 맛있게 생겼지만 의외로 맛없는 볶음밥 ㅎㅎ 바지락 공장을 인수하셨는지 온갖곳에 바지락이 있었다 근데 맛있는게 함정 이건 그린올리브랑 버무린 ..